솔샤르 감독

한 주간 펼쳐질 일들

올드 트래포드에 이벤트가 많은 한 주가 될 것이다. 퍼스트 팀이 두 번의 경기, U23, U18, 여성 팀이 모두 경기를 치른다.

이번 일주일동안 맨유를 기다리고 있는 일정들을 만나보자...

월요일

리버풀과의 일요일 경기를 치른 이후, U23이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 네일 우드 감독의 팀이 프리미어리그 2부 리그 시즌에서 인상적인 시작을 했으며, 스완지 시티의 U23을 마주한다. 

또한 비디치의 생일이다. 38세가 되는 그는 2006년에서 2014년 사이 300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21번의 득점과 15번의 우승을 함게 했다. 그리고 2011년과 2013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클럽의 주장으로 함께 했다.

네마냐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

화요일

주 후반에 있을 파르티잔 벨그레이드와의 경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MUTV는 월요일 U23 경기도 중계하며 이번 경기도 함께 한다. 

수요일

Aon 훈련장에서 오전에 훈련을 가진 후, 오후에는 벨그레이드 원정 길에 오른다. 솔샤르 감독은 오후 6시 즈음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세르비아에 도착한 이후일 것이다. 평소처럼 공식 앱을 통해 기자회견을 만날 수 있다.

목요일

맨유는 유로파 리그로 돌아와 파르티잔과의 경기를 치른다. L조에서 두 경기 승점 4점을 얻은 상황이며, 우린 다음 경기까지 나아가기 위해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서의 승리는 맨유에겐 역사적인 의미가 될 것이며 솔샤르 감독의 맨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날은 루니의 34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클럽의 모든 이들이 그의 생일을 축하한다. 2004년 에버튼에서 이적해 온 10대 선수였던 그가 우리의 기록을 세워준 득점자였다. 13년간 맨유에 몸 담으며 우승의 영예를 누렸고, 253번의 득점을 기록한 선수였다. 루니의 첫 득점은 2004년 이 날이기도 했다. 아스널의 49전 무패 행진을 가로 막은 날이기도 했고, 당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루드 반 니스텔로이가 당시 패널티 득점을 기록했고, 이후 루니가 추가 시간에 두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웨인 루니
웨인 루니

금요일

유로파 리그 경기 이후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 소식을 전할 거싱다. 금요일 오전 경기 전 기자회견 보다는 말이다. 맨유의 U23은 4일동안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아번엔 레이 스포츠 빌리지에서 열리는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이다. 맨유는 프리미어 2부 리그에서 2점을 앞서며 지난 시즌을 마무리지었고, 당시 경기에선 1-0의 스코어를 냈다. 앙헬 고메즈의 득점 덕분이었다. 올해의 경기는 현지 시각 19시에 열리며 전체 경기는 MUTV에서 만날 수 있다. 

토요일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노리치시티와의 경기 빌드 업이 있을 예정이다. 하지만 그것 보다 앞선 일정으로 네일 라이언의 U18이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컵에서 준결승까지 올랐다. 올해 시즌은 더 강력하게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 경기는 현지 시각 11시 MUTV에서 만날 수 있다.

맨유 U23
맨유 U23

일요일

이번 일요일 오전은 영국의 서머 타임이 그리니치 시간으로 바뀌는 날이다. 맨유의 바쁜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말이다. 가장 먼저 여성 팀이 레딩과 레이 스포츠 빌리지에서 현지 시각 12시 30분에 경기를 갖는다. 여성 팀은 세 경기 연속 승리하고 있으며, 2-0, 3-0의 성적을 리버풀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기록했다. 

오후엔 퍼스트 팀이 캐로우 로드로 날아가 노리치와의 경기를 치른다. 후안 마타가 지난 2016년 원정에서는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런 역사가 반복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뮌헨 사태의 생종자 해리 그랙의 생일이다. 1932년에 태어난 그는 맨유에서 1957년부터 1966년가지 뛰며 247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거두며 맨유에서 시간을 보냈다. 생일 축하해요 해리!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