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 go to homepage
솔샤르 대행

솔샤르가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

솔샤르 대행은 PSG와의 경기 패배 이후 스스로에게 미안해 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으며,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고 전했다.

PSG는 화요일 밤 2-0의 기록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를 꺾었다. 이들은 토너먼트 쿼터 파이널에 한 걸음 더 진출하게 되었다. 

후반전 킴펨베와 음바페의 득점으로 PSG가 승리할 수 있었으며 솔샤르 대행은 결과에 아쉬워했다. 그는 그의 어린 스쿼드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스스로를 자책하지 맙시다.”

“배울 수 있으면 된 겁니다.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만들면 됩니다. 경험을 했고, 파울도 했습니다. 선수로서 배울 수 있는 단계라 생각하면 됩니다.”

“많은 선수들이 아직 매우 어립니다. 처음은 린가드이고, 래시포드는 적절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뛸 겁니다. 그러니 배울 수 있게 되는 거죠. 자책할 것 없습니다.”

솔샤르 대행은 흔들리지 말 것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첼시, 리버풀과의 경기에 집중하자고도 덧붙였다.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 클럽에서 우린 되돌아가야 해요.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토너먼트에서 어려울 겁니다. 누구와 상대하든 말이죠. 우리의 빵과 버터가 리그이고, FA컵 첼시와의 경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앞을 바라보고 가야죠. 첼시, 리버풀을 잡아야 합니다. 자책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첼시전에 나서지 못할 겁니다.”

PSG와의 경기 패배는 솔샤르 대행의 첫 패배였다.

화요일 솔샤르 대행이 11번의 경기 중 10번의 경기에서 승리하기 전, 맨유가 탑 4위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한 번의 결과로 좋은 요인이라 쉽게 판단할 수 없다고도 언급했다. 

“절대 아니죠. 그런게 두려운 점입니다.”

“많은 경기를 치뤘습니다. 그동안 말이죠. 체인징 룸에서도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이 아쉬워했고요. 하지만 결정은 난 거고, 올바르게 가고자 하는 목표도 있으니까요.”

“파리로 가서, 다시 경기를 할 겁니다. 물론 오르기 어려운 산입니다. 하지만 불가능 한 건 아닙니다. 하프타임에 1-0의 리드를 가져올 수 있다면 우리가 기대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