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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튼 포춘, 파트리스 에브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박지성

박지성이 맨유로 돌아온 이유

현재 박지성은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축구 경기장 외부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성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선수로서 7년의 생활을 했으며 세계 축구가 경기장 밖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배우는 중이며 Aon 훈련장에서 최근 시간을 보냈다. 

2014년 은퇴한 이후 박지성은 레스터에 있는 드몽포르대학교에서 Management, Law and Humanities of Sport MA를 공부했으며, 맨체스터에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 발전에 대해 배우고 있는 중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박지성은 화요일에 열린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퀸튼 포춘, 파트리스 에브라,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함께 관람했다. 

경기 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클럽에서의 활동들에 통찰력을 얻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간다면 정말 좋을 겁니다. 감독과 유스 팀 발전을 보았고, 코칭 스탭, 스카우팅 시스템에 대해 보았습니다. 클럽의 테크니컬한 측면에서요.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는지, 그리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발전하는 방식과 여성 축구 팀에 대해 공부하면서요.”

“이기고자 하는 정신력을 항상 지녀야 합니다. 그게 우리의 역사이고요. 선수들도 가져야 합니다. 팀도, 유스 팀도, 여성 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체 클럽이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같은 것을 향해 가야 합니다.”

2005년 맨유에 합류했던 박지성은 200경기 이상을 뛰었으며 네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다. 그는 또한 2008년 챔피언스 리그 승리 스쿼드에 참여했었으며 대한민국에서 100번의 경기에 임했다.

맨유를 떠난 이후 박지성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짧은 기간을 보냈으며 2014년 은퇴했다. 대한민국 팀의 주장이었던 그는 직업적인 경험을 얻으려고 결정한다면 맨유가 분명한 선택일거라고 전했다.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이전 선수들이 복귀하기 위해 말이죠. 이에 정말 기쁩니다. 이전 선수들은 클럽에 무언가를 요청하고, 클럽은 항상 이전 선수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죠.”

“엄청난 일입니다. 제 커리어 동안 항상 같았습니다. 클럽은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