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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즐라탄의 미래, 스스로 결정할 것

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는 자신이 복귀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할 때 복귀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되더라도 말이다.

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는 지난 여름 맨유와 계약 연장을 채결했다. 무릎 수술 이후 11월에 복귀했다. 하지만 박싱데이 시즌 펼쳐진 번리와의 경기에서 다시 부상을 당했다.

챔피언스리그 세비야와의 경기를 앞두고 팀 훈련에 참가했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은 복귀에 대한 결정은 선수가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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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는 월드컵 무대를 위해 대표팀 은퇴를 번복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맨유와의 계약 역시 남아있는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이 아마도 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에게 맨유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계속 뛸 것인지 멈출 것인 것 스스로 판단할 것이다”
“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위해 옳은 결정을 할 것이다. 대단한 길을 걸었고, 대단한 선수이다. 다만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에게 올 시즌은 너무나 힘들었다. 부상을 당했는지 물어본다면, 현재는 부상이 아니다. 다만 그는 스스로 자신이 완벽하게 준비되고 완벽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즐라탄 이브라하히모비치는 너무나 솔직한 선수고 대단한 승자다. 그가 스스로 정말 준비가 되었다는 순간에 나올 것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런 정신이 그를 긍정적인 대답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