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

산체스의 다부진 각오

알렉시스 산체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성공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으며, 2019년 4월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알렉시스 산체스와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하며,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부상을 당했던 그를 만나볼 수 있었다.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안겨주고 싶다는 그가 자신의 각오를 인터뷰를 통해 전해왔다.

“맨유 팬 여러분께 정말 만족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득점을 하고 싶은데요,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승도 하고 싶고요.”

“지난해 FA컵 첼시와의 결승에서 패하고 나서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전혀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쉬웠습니다. 우리 팬들에게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었으니까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만났을 때를 잊을 수 없습니다. 모두 빨간 옷을 입고 응원해주셨죠. 웸블리 전체가 빨강색이었습니다.”

“웸블리에서 토트넘과의 경기 득점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엄청난 순간이었죠. 맨유 팬들이 오른쪽에 있었고, 모두가 축하할 수 있는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맨유를 좋아했습니다. 진짜 맹세코요. 어린 아이였을 때도 그랬고요.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를 보여드리고 싶었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싶었습니다. 정말 이기고 싶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고요. 제 능력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맨유는 중요한 클럽입니다. 잉글랜드에서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말이죠.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구에 대한 그의 열정은 어디서부터 나오는걸까. 특히 칠레의 토코필라 거리에서 나고 자란 그의 환경이 그의 성격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작은 도시입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제 열정은 축구입니다. 제 다른 열정은 강아지와 가족이죠. 이것들이 제겐 모든 것입니다. 모든 것이요. 자라면서 항상 프로 추구 선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칠레에서였죠. 항상 칠레였습니다. 유럽으로 오는 건 생각지도 못했어요. 전혀요.”

“칠레 리그에 대해 항상 있었습니다. 하지만 축구 여행은 계속되었고, 아르헨티나아 이탈리아에서 뛰었습니다. 이후에 저는 '와, 이게 축구구나! 정말 좋다! 계속해서 축구를 해야겠다, 그리고 더 배우고싶다! 다른 선수들처럼 뛰어난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칠레로 돌아와서 많은 기술은 없었습니다. 유럽처럼요. 칠레 TV 채널만 볼 수 있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또는 바르셀로나 같은 팀은 본 적이 없었어요. 잘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코브렐로아, 리버 플레이트, 우디네세, 바르셀로나, 아스날에서 뛰었었고, 이제는 맨유입니다.”

2019년 4월 Inside United에서 전체 인터뷰는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