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베르바토프 인터뷰

베르바토프는 맨유 역사상 가장 쿨한 선수 중 하나이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서 그가 쿨하다고 한 세 명의 인물을 만나보았다: 축구 선수, 축구 선수가 아닌 인물, 그리고 또 한 명의 스포츠인이다.

베르바토프는 그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20세기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 중 둘을 결합했다. 다가올 챔피언스리그 상대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영웅적인 인물이기도 했따.

베르바토프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축구선수: 세르지오 부스케츠

“쿨하려고 노력합니다. 그게 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요. 축구 용어로 차분해지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볼에 있어서는요. 저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런 류의 선수입니다.”

“세로지오 부스케츠를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서요. 그 선수는 경기를 읽습니다. 누구보다 잘 읽어요. 상대하기 전 세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죠. 저보다 크고, 슬림하지만 빠르지는 않아요. 하지만 항상 알맞은 위치에 있죠. 그런 스타일의 선수입니다. 부드러운 움직임을 가졌고요. 그들이 그를 '문어'라고 부르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말이죠. 믿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그를 보고 있는 건 즐겁습니다. 때로 저만큼이나 그만큼이나 크다고 말하는 게 그리 좋은 말은 아닐 수 있지만, 움직임이 안될 수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그게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를 보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노력하려 합니다. 부드러운 움직임도 하고 싶고요. 경기에서 기대하는 바도 있고요. 경기를 읽고, 볼을 제 쪽으로 오게 하고 싶스빈다. 이미 다른 선수들을 보고 있고, 그가 뛰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고, 그가 한 곳에서 볼을 받아들이는 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저를 공격하고 되받아 칠때는요? 이 모든 일이 제 머리 속에서 필요한 일입니다. 기대하는 바이고요. 이렇게 경기 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건, 차분하게 볼을 받는 겁니다. 볼에 목숨을 거는 선수들도 보았고, 많은 류의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게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류의 선수들도 필요합니다. 골고루 필요하죠. 이런류의 선수들은 볼과 패스를 받아들일 거고, 그리고 컨트롤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항상 차분함은 유지해야죠. 누군가 온다? 그럼 일단 차분하게 대처하는 겁니다. 그 방식이 제가 주로 하는 방식입니다. 축구에서 차분함이 쿨함입니다.”

동료 스포츠맨: 무하마드 아리

“제 집에 돌아가서 보는 사진과 인용구가 있습니다 .그를 좋아삽니다. 그가 한 모든 말대로 하고 있거든요. 그가 지고 있을 때도, 그는 클래식했고, 재미있고, 잘못한 걸 인정했습니다. 내가 말했지 라고 말할 수 없을 때가 있죠. 어떻게 상황을 핸들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한 방식, 그가 말한 모든 말이 단순히 재미를 위한 건 아닙니다. 되어야 하는 방식이기도 하죠. 모든 것을 백업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몸이 앞서는 선수를 보았습니다. 이후에 만든 영화에서 그는 전략을 사용했고, 밧줄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수행했습니다. 그가 때리는 것을 보고, 그가 어떻게 치고 빠지는지를 모고 있는 거죠. 세 번의 부드러운 움직임과 스타일, 그리고 그가 누워있는 모습까지요. 그게 알리가 한 일입니다.”

축구선수가 아닌 인물: 프랭크 시나트라

“축구 외에 저는 프랭크를 좋아합니다.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그는 정말 쿨합니다. 스테이지에서 담배와 위스키가 같이 있고요. 매번 슈트를 입습니다. 술을 마시고, 구식이지만, 아우라기ㅏ 있습니다. 정말 쿨합니다. 멋져요.”

2019년 4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