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쇼, 이기고 싶다!

루크 쇼는 United Review에서 경쟁 심리에 대해 언급하여 경기 후의 일상과 절대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대해 언급했다.

어떤 경기에서든

“X박스를 친구들과 하곤 하는데요. 피파나 포나이트를 합니다. 항상 컴피티션 안에 속해있으니까요. 내기도 가끔 하는데요, 진 사람이 매운거 먹기나 그런 내기를 주로 하죠. 재밌어요. 경기도 더 집중하게 되고요. 스냄챗에 남고 싶지 않으니까요.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영화도 보고 데이트를 합니다. 항상 여자친구에게 경쟁심을 갖게 되는 건 아니에요. 넓은 의미에선 이기고 싶지만요. 모든 부분에서 이기고 싶습니다!”

루크 쇼
루크 쇼

경기 시간 이후

“집에 가면 스위치를 꺼둡니다. 때로 경기 결과가 좋지 않거나 하면 멘탈이 약간 무너지기도 해요. 극복하려고 노력하죠. 실수를 보완하면서요. 집에서 가족, 친구,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는게 도움이 도비니다. 일과를 끝내고 쉽니다. 다음 경기에 집중하면서 말이죠.”

쉴 수 없는 밤

“경기 이후 잠들기 쉽지 않습니다. 아드레날린 때문이에요. 물론 이기면 좋은데서 밥도 먹고 하지만. 이기지 못하면 기분도 않좋으니까, 아쉽고 그러니까요. 집에만 있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잠을 설치면 TV를 보거나 X박스를 하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긴 해요.”

루크 쇼
루크 쇼

정착했다는 마음

“친구들과 정말 친합니다. 평범한 일이죠. 어렵기도 하지만 정착하고 즐기고 있어요. 물론 이거 이전에 삶이 있었고, 그걸 기억해야 합니다. 정책했고, 오늘 오기까지 계속 유지해왔습니다. 변할 필요가 없어요. 항상 같은 사람일거고요. 프로 축구 선수로서 시작한 그 때부터요. 마지막 날까지 그럴 겁니다.”

루크 쇼
루크 쇼
앱으로 이 기사를 만나고 있지 않으시다고요? ManUtd.com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독점 기사를 놓치고 계신 겁니다! 여기에서 공식 앱을 다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