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가 말하는 올해의 선수

빅토르 린델로프가 루크 쇼가 클럽의 올해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19년 올해의 선수 시상식은 5월 9일 목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예정이며 린델로프는 폴 포그바, 마커스 래시포드, 그리고 쇼가 후보에 오를 것 같다고 전했다. 올해의 선수는 동료들의 투표로 진행된다. 

누가 수상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린델로프는 United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어려운 질문이네요. 시즌 시작부터 지금까지 본다면, 루크 쇼가 시즌 통틀어 가장 잘해준 것 같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있죠. 예를 들어 플레이가 좋았고, 득점을 기록한 포그바나, 경기력이 좋았던 래시포드요. 한 명을 고르라면 저는 루크일 거 같아요. 제 생각엔 그가 가장 잘했거든요.”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겸손하게도 린델로프는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나머지 스쿼드에 대해 생각해보는 편을 택했다.

“저에겐 괜찮았던 시즌이었습니다. 경기력도 괜찮았고, 팀을 도왔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좋았습니다. 물론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몇 번의 경기에서 제 실력도 보여줄 수 있었고, 팀을 도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 좋지 않은 날에도, 그러려고 노력하고요. 이번 시즌은 저에게 정말 좋았ㅅ브니다. 한 명의 선수가 많은 경기에서 뛰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일관성을 가지고요. 경기장에서 경기력을 내비치는 것은 더 쉽습니다. 이번 시즌에 저의 주요 일이었습니다. 많은 경기에서 뛰었고, 경기의 리듬도 마추어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게 저의 주요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린델로프는 작년 자신의 모국에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적이 있었으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팀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번리와의 경기 그의 첫 득점과 PSG와의 경기에 대한 좋은 기억을 언급했다.

“토트넘전에서 클린 시트를 유지했습니다. 물론 데 헤아가 환상적이었어요. 하지만 우리도 열심히 경기 계획에 맞추어 훈련했습니다. 정확히 우리가 원하던 대로 흘러갔고, 수비도 괜찮았고 공간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고르자면, 토트넘전을 고를래요. 경기력이 정말 좋았고 승리도 했거든요.”

“현재는 경기력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번 시즌 이후에 보통 시즌을 돌아보잖아요. 하지만 물론 파리 원정 경기도 좋았습니다. 모든 팬들도 클럽의 모든 이들도 만족하는 경기였죠. 그리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도 했고요.”

“번리와의 경기 첫 득점도 있었네요. 제게는 큰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 이기진 못했어요. 그것에 실망하긴 했지만, 항상 득점하면 좋은 기분이 들잖아요. 알렉시스가 헤딩을 해주어서 제가 리바운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린델로프는 이번 시즌 39번의 출전을 기록했고, 데뷔 시즌보다 10번 더 출전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며 이번 시즌 남은 두 번의 경기에서도 모습을 보여야하는 상황이다. 허더즈필드, 카디프시티와의 경기에서 말이다. 

남은 경기에서 아직 맨유에겐 탑 4위의 기회가 있다는 것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정말 중요하죠. 우리에게만이 아니라 클럽의 모든 이들에게 말이빈다.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순위에서 가능한 한 높이 오르고 싶고요. 우리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United Review 첼시편에서 린델로프의 전체 인터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