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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틀리 임대 복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선 휘틀리를 노샘프턴 타운 임대에서 복귀시켰다.

잉글랜드 U-20 대표팀 공격수 휘틀리는 리그 원 소속 노샘프턴에서 25경기에 출전하며, 친정팀을 떠나 두 번째 임대 생활 동안 값진 경험을 쌓았다.

노샘프턴의 케빈 놀런 감독은 19세 휘틀리의 태도와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휘틀리가 노샘프턴에서 기록한 가장 최근 골은 리그 선두 카디프 시티를 상대로 나왔고, 그의 마지막 출전 경기는 2025년 마지막 경기였던 허더즈필드 타운전으로, 리 그랜트 감독이 이끄는 허더즈필드에 0-2로 패했다.

공격수 휘틀리는 지난 시즌 월솔에서도 임대 생활을 보냈으며, 2024년에는 맨유에서 성인 무대 네 차례 출전 중 하나를 통해 클럽의 250번째 아카데미 출신 선수가 됐다.
휘틀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이후 캐링턴으로 복귀한 네 번째 유망주다.

토비 콜리어(웨스트 브로미치), 소니 알조프리(노츠 카운티), 루이스 잭슨(솔리헐 무어스) 역시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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