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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와 새로운 계약 체결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연장하며 2027년 6월까지 구단에 남게 됐다. 여기에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매과이어는 2019년 구단에 합류한 이후 266경기에 출전했으며, 카라바오컵과 에미레이트 FA컵 우승을 함께했다.
 
해리 매과이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것은 최고의 영광입니다. 이는 저와 제 가족 모두를 매일 자랑스럽게 만드는 책임입니다.

“이 놀라운 클럽에서의 여정을 최소 8시즌까지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의 특별한 팬들 앞에서 계속 뛰며, 함께 더 많은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 팀이 가진 야망과 잠재력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구단 전체에 걸쳐 주요 트로피를 위해 싸우겠다는 결단력이 뚜렷하며, 우리 모두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앞으로 남아 있다고 확신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풋볼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 위해 필요한 정신력과 회복력을 상징하는 선수입니다. 그는 젊고 야망 있는 우리 스쿼드에 귀중한 경험과 리더십을 더해주는 최고의 프로입니다.

“매과이어를 포함해 구단의 모든 구성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공을 이루도록 돕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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