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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링턴 훈련장 소식

잭 무어하우스는 수요일 1군 훈련에 참여한 여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중 한 명이었다.

20세의 무어하우스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토요일 점심 시간대 킥오프 경기를 준비 중인 마이클 캐릭 감독의 1군 팀과 함께 MUTV 카메라 앞에서 훈련을 소화한 그룹에 포함됐다.

리그 원 소속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많은 실전 경험을 쌓은 무어하우스는 이번 주 초 원소속팀으로 복귀했다.

그의 첫 맨유 매치데이 스쿼드 포함은 지난 시즌 토트넘 원정 경기였으며, 2024/25시즌에는 리옹과의 UEFA 유로파리그 두 경기와 아스널과의 홈 무승부 경기에서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는 않았다.
잭과 타일러 플레처 역시 17세 풀백 유엘 헬라푸, 그리고 유소년 공격수 가브리엘과 함께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유망주들은 헬라푸를 제외하고 훈련 세션의 별도 구역으로 이동했으며, 헬라푸는 메인 그룹에 남아 훈련을 이어갔다.

메이슨 마운트와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이에 대한 팀 소식은 마이클 캐릭 감독이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전할 가능성이 크다.
무어하우스가 복귀함에 따라, U-21 미드필더 제이컵 데버니는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 이적이 허용됐다.

18세의 데버니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선두 하츠를 상대로 한 깜짝 1-0 승리 경기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크레이그 할켓에게 파울을 당하며 전반 29분 수비수의 퇴장을 이끌어냈고, 데일리 레코드 선정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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