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쿠냐가 브렌트포드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두 가지 변화를 택했고, 그중 하나로 아마드가 쿠냐를 대신해 선발 출전했다.
쿠냐는 직전 경기였던 스탬퍼드 브리지 원정 첼시전 1-0 승리의 결승골 주인공이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크로스를 아름다운 감아차기로 마무리하며, 맨유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8호 골을 기록했다.
지난여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합류한 이후, 쿠냐는 꾸준히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33경기 중 26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지난여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합류한 이후, 쿠냐는 꾸준히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33경기 중 26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첼시전 이후 고관절 굴곡근에 약간 통증이 있었습니다.”캐릭 감독은 킥오프 전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번 주 회복 상황은 긍정적으로 보였지만, 기대했던 만큼 제때 돌아오지는 못했습니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오늘 경기는 결장합니다.”
다음 경기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리버풀전이다. 많은 팬들은 26세의 쿠냐가 빠르게 복귀하길 기대하고 있다.
쿠냐는 최근 리그 6경기에서 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맨유는 유럽대항전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끈질긴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그의 창의성과 결정력 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
한편 첼시전 1-0 승리 이후 선발 명단에서 이뤄진 또 다른 변화는 해리 매과이어의 복귀였다. 출전 정지를 마친 잉글랜드 국가대표 매과이어는 개인 통산 600번째 경기에 나섰다.
또한 직전 경기에서 부상으로 결장했던 레니 요로 역시 회복을 마치고 경기 명단에 복귀했다.
하지만 맨유는 유럽대항전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끈질긴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그의 창의성과 결정력 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
한편 첼시전 1-0 승리 이후 선발 명단에서 이뤄진 또 다른 변화는 해리 매과이어의 복귀였다. 출전 정지를 마친 잉글랜드 국가대표 매과이어는 개인 통산 600번째 경기에 나섰다.
또한 직전 경기에서 부상으로 결장했던 레니 요로 역시 회복을 마치고 경기 명단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