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90~1992년 원정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90/92 브링백’ 컬렉션을 공개했다.
대담한 블루-화이트 컬러의 해당 유니폼은 당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끌던 팀이 1992년 리그컵에서 우승할 때 착용했던 모델이다. 맨유는 결승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꺾고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유니폼은 당시 시대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맨유 역사 속 아이코닉한 키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시 출시되며, 현재 유나이티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유니폼은 당시 시대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맨유 역사 속 아이코닉한 키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시 출시되며, 현재 유나이티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유니폼은 이번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으로, 1990년대 초반 맨유 선수들이 경기와 훈련에서 착용했던 다양한 스타일을 함께 복원했다.
컬렉션에는 정통 쇼츠, 긴팔 유니폼, 레트로 트레이닝 재킷, 트레이닝 팬츠, 크루 스웨트셔츠, 그리고 당시 매치데이 문화를 반영한 그래픽 티셔츠가 포함됐다.
컬렉션에는 정통 쇼츠, 긴팔 유니폼, 레트로 트레이닝 재킷, 트레이닝 팬츠, 크루 스웨트셔츠, 그리고 당시 매치데이 문화를 반영한 그래픽 티셔츠가 포함됐다.
각 아이템은 아카이브 원본을 기반으로 디자인됐으며, 클래식한 실루엣에 90년대 특유의 브랜딩과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구단의 유산을 기념하는 라이프스타일 그래픽 티셔츠와 함께, 당시 경기장 밖 스타일을 반영한 트레이닝웨어도 이번 라인업에 포함됐다.
또한 구단의 유산을 기념하는 라이프스타일 그래픽 티셔츠와 함께, 당시 경기장 밖 스타일을 반영한 트레이닝웨어도 이번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는 유니폼이 단순한 경기용 복장을 넘어 정체성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던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아디다스는 축구 유산을 기념하는 기조를 이어가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새로운 세대의 팬들과 접점을 만들고 있다.
이번 아디다스 컬렉션은 현재 유나이티드 스토어 온라인, 올드 트라포드 메가스토어, 그리고 일부 지정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아디다스 컬렉션은 현재 유나이티드 스토어 온라인, 올드 트라포드 메가스토어, 그리고 일부 지정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