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풀럼을 상대로 한 3-2 승리에서 카세미루와 베냐민 세슈코의 골을 도우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움 수를 12개로 늘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계속해서 숫자를 쌓아가고 있는 브루노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기록한 도움 7개 역시 리그 최다 기록이며, 오픈 플레이와 세트피스를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은 찬스를 만들어낸 선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보다 전진한 역할에서 빛을 발하며,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3연승을 달리는 데 핵심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기록한 도움 7개 역시 리그 최다 기록이며, 오픈 플레이와 세트피스를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은 찬스를 만들어낸 선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보다 전진한 역할에서 빛을 발하며,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3연승을 달리는 데 핵심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이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와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 브라위너가 공동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두 선수는 각각 2002/03시즌과 2019/20시즌에 20도움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 14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쉽지 않은 목표로 남아 있다.
하지만 브루노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모든 대회를 통틀어 출전한 최근 5경기에서 무려 6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20: 케빈 더 브라위너(2019/20), 티에리 앙리(2002/03)
19: 메수트 외질(2015/16)
18: 케빈 더 브라위너(2016/17), 세스크 파브레가스(2014/15), 프랭크 램파드(2004/05), 모하메드 살라(2024/25)
17: 세스크 파브레가스(2007/08)
16: 에릭 칸토나(1992/93), 케빈 더 브라위너(2017/18), 케빈 더 브라위너(2022/23)
두 선수는 각각 2002/03시즌과 2019/20시즌에 20도움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 14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쉽지 않은 목표로 남아 있다.
하지만 브루노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모든 대회를 통틀어 출전한 최근 5경기에서 무려 6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20: 케빈 더 브라위너(2019/20), 티에리 앙리(2002/03)
19: 메수트 외질(2015/16)
18: 케빈 더 브라위너(2016/17), 세스크 파브레가스(2014/15), 프랭크 램파드(2004/05), 모하메드 살라(2024/25)
17: 세스크 파브레가스(2007/08)
16: 에릭 칸토나(1992/93), 케빈 더 브라위너(2017/18), 케빈 더 브라위너(2022/23)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은 1999/2000시즌의 데이비드 베컴이 보유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였던 베컴은 해당 시즌 15개의 도움을 기록했는데, 이는 1992년 이후 맨유 선수로는 단일 시즌 최다 수치다.
에릭 칸토나 역시 전체 리스트에는 포함돼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이었던 그의 16도움 중 5개는 1992년 11월 논란의 이적을 단행하기 전,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에 기록한 것이었다.
따라서 페르난데스가 추격해야 할 인물은 베컴이며, 만약 도움을 하나 더 추가한다면 31세의 그는 구단 역사상 공동 3위로 올라서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15: 데이비드 베컴(1999/2000)
14: 나니(2010/11)
13: 데이비드 베컴(1997/98), 안토니오 발렌시아(2011/12)
12: 데이비드 베컴(2000/01), 에릭 칸토나(1993/94), 에릭 칸토나(1996/97), 브루노 페르난데스(2020/21), 브루노 페르난데스(2025/26), 라이언 긱스(1999/2000), 라이언 긱스(2001/02)
잉글랜드 국가대표였던 베컴은 해당 시즌 15개의 도움을 기록했는데, 이는 1992년 이후 맨유 선수로는 단일 시즌 최다 수치다.
에릭 칸토나 역시 전체 리스트에는 포함돼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이었던 그의 16도움 중 5개는 1992년 11월 논란의 이적을 단행하기 전,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에 기록한 것이었다.
따라서 페르난데스가 추격해야 할 인물은 베컴이며, 만약 도움을 하나 더 추가한다면 31세의 그는 구단 역사상 공동 3위로 올라서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15: 데이비드 베컴(1999/2000)
14: 나니(2010/11)
13: 데이비드 베컴(1997/98), 안토니오 발렌시아(2011/12)
12: 데이비드 베컴(2000/01), 에릭 칸토나(1993/94), 에릭 칸토나(1996/97), 브루노 페르난데스(2020/21), 브루노 페르난데스(2025/26), 라이언 긱스(1999/2000), 라이언 긱스(2001/02)
이로써 페르난데스는 맨유에서 기록한 자신의 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타이를 이뤘으며, 다가오는 경기들에서 이를 넘어설 각오를 다지고 있다. 다음 경기는 토요일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전으로, 킥오프는 영국시각 12시 30분이다.
기회 창출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 시대를 분석했을 때 그와 긱스는 확실히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 보다 분명해진다.
옵타 데이터에 따르면, 포르투갈 출신 플레이메이커 브루노와 프리미어리그 13회 우승을 경험한 긱스는 팀 동료들을 위한 기회 창출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기회 창출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 시대를 분석했을 때 그와 긱스는 확실히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 보다 분명해진다.
옵타 데이터에 따르면, 포르투갈 출신 플레이메이커 브루노와 프리미어리그 13회 우승을 경험한 긱스는 팀 동료들을 위한 기회 창출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90분당 기회 창출
4.0: 라이언 긱스(2006/07)
3.7: 라이언 긱스(2008/09)
3.4: 브루노 페르난데스(2025/26), 라이언 긱스(2009/10)
3.3: 브루노 페르난데스(2022/23), 브루노 페르난데스(2023/24), 라이언 긱스(2010/11)
모든 수치를 종합해보면, 맨유의 등번호 8번 브루노에게 이번 시즌은 그야말로 특별한 시즌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기록들을 더욱 끌어올릴 시간 또한 충분히 남아 있다.
통계 제공: 옵타.
4.0: 라이언 긱스(2006/07)
3.7: 라이언 긱스(2008/09)
3.4: 브루노 페르난데스(2025/26), 라이언 긱스(2009/10)
3.3: 브루노 페르난데스(2022/23), 브루노 페르난데스(2023/24), 라이언 긱스(2010/11)
모든 수치를 종합해보면, 맨유의 등번호 8번 브루노에게 이번 시즌은 그야말로 특별한 시즌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기록들을 더욱 끌어올릴 시간 또한 충분히 남아 있다.
통계 제공: 옵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