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서드 킷

2019/20 맨유 서드킷 공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디다스 풋볼은 오늘 2019/20 시즌을 함께 할 새로운 서드킷을 공개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번째 FA컵 우승이 실현된 1909년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서드 유니폼은 미니멀리즘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담았다. 당시 맨유는 브리스톨시티와의 경기에서 샌디 턴불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사상 최초의 FA컵 우승이다.

맨유는 당시 랭카셔 가문의 빨간 장미를 차용한 유니폼을 110년 전에 처음 도입했다. 특별한 빨간 장미 프린트가 새로운 서드 유니폼에 담겼다. 회색과 검정 톤은 역사적인 승리의 오마주다.
동영상
제시 린가드
제시 린가드
유니폼 상의의 하단 왼쪽에는
“110년 - 맨체스터의 장미 - 1909-2019' 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맨유의 상징인 빨간 장미는 어두운 톤과 함께 대조를 이르며 가슴에 박혔다. 더불어 간결한 크루넥 그리고 어깨의 삼선이 배치되었다.

새로운 맨유의 유니폼은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와 올드 트라포드의 메가스토어 그리고 adida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adidasfootball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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