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와 솔샤르 감독

수비에 대한 솔샤르 감독의 생각

'일관적'이고 '정착한'이라는 단어는 현대 축구에 그리 어울리는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특성을 솔샤르 감독은 이번 시즌 맨유 수비에서 갖추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클럽의 백라인이 매 경기를 준비하며 똑같지는 않을 거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모든 포지션에서 부상이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 일관성 없는 경기력을 가져온 것일 수 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번의 클린 시트를 유지했던 맨유였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우리 팬들 앞에 두 번만의 인지되었을 뿐이다. 

솔샤르 감독은 2019/20 시즌동안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 전했다. 그리고 강한 수비 기반을 다지고 팀 경기력을 쌓아 올리겠다고 전했다.

최근 첼시와의 경기에서 첼시는 득점을 할 기회가 있었다. 물론 데 헤아가 총 7번의 수비를 해냈다. 프리미어리그 여느 골키퍼보다도 많은 수비였다. 데 헤아는 모든 것을 안정적으로 처리했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론 완-비사카는 혁신적이었다. 공식 맨유 데뷔 경기에서 라이트 백에 임했으며, 네 번의 태클을 완벽하게 실행했다. 해리 맥과이어는 센터백에서 네 번의 인터셉션을 실행했었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2018/19 시즌 더 향상된 시즌을 보냈었으며, 정확하게 볼을 쫓았다. 맥과이어와의 파트너십도 보여주었다. 

루크 쇼도 레프트 백에서 전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고, 일관적인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지난 시즌 모든 컴피티션에서 40번의 출전을 해내기도 했다. 

솔샤르 감독은 완-비사카, 맥과이어, 린델로프, 쇼가 수비를 맡게 될 것이라 아직 언급은 완-비사카, 맥과이어, 린델로프, 쇼가 수비를 맡게 될 것이라 아직 언급하지 않았다. 충분히 다른 수비수들이 이번 시즌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지난주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우리에게 일관적인 백 4가 그의 목표라 언급한 적이 있었다. 

“성공적인 팀은 백을 든든히 해놓을 겁니다. 기반을 다져두는거죠. 우린 항상 축구 경기에서 이길 권리를 얻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좋은 수비에서 얻었다고도 하고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팀이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많은 변화는 만들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난 몇 년동안 전 항상 많은 선수들이 부사을 입고 운이 좋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리뉴 감독도 그렇고 판할 감독도 그랬고요. 모예스 감독도 그랬을 겁니다. 백 4에 변화를 주어야 했습니다. 특히 센터 백들이요. 정착된 선발 라인업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 크리스 스몰링, 앙헬 튀앙제브 모두 센터백 역할에서 경쟁을 하게 된다. 이에 더해 디오고 달롯, 마테오 다르미안, 애슐리 영은 풀백에 임한다. 솔샤르 감독은 네 명의 수비수들에 대한 옵션이 충분히 있었다. 

“지금부터 도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우리의 결과를 보면 만족할 겁니다. 하지만 한 단계 성장하고자 하는 도전이죠. 이번 시즌의 기회일 겁니다. 경기에서 뛰고 할 수 있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기회요.”

솔샤르 감독은 울브즈와의 경기 계획을 금요일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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