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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세 선수가 말하는 프레드

알렉시스는 프레드의 긍정적인 경기 방식이 맨유에서 중요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이미 프레드의 열정의 결과가 클럽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프레드는 레스터와의 개막전에서 데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리 시즌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월드컵 이후 스쿼드 선수들과 빠르게 적응했다. 

이번 여름에 이적한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신임을 얻고 있으며, 시즌을 앞두고 그의 경기력을 확실하게 평가받고 있다.

United Review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알렉시스는 프레드에게 기회가 충분할 것이라 전하며 이번 시즌 팀에서 통합적인 역할을 할 선수가 될 거라 전했다. 

“그가 플레이하는데 굉장히 다이렉트한 스타일이란 걸 알았습니다. 전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팀에 아주 중요합니다. 그에 대해 더 알아가는게 중요하죠.”

“아주 짧은 시간 우리와 함께했지만 이미 열정이 대단한 선수라는 걸 알았습니다. 월드컵에서 와서 팀에 중요한 일꾼이 되어주고 있으니 말이죠.”

'아주 잘했다'

포그바와 페레이라도 개막전에서 프레드와 함께 했으며, 두 선수 모두 프레드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프레드가 첫 경기였지만 들어와서 아주 잘했습니다. 그의 첫 경기였고,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죠. 쉽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기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프레드처럼, 페레이라도 레스터와의 경기가 그의 첫 프리미어리그 시작이었다. “프레드는 아주 좋은 선수입니다. 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아주 잘 하고 있고, 이기고 싶습니다.”

프레드는 계속해서 맨유의 경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며, 첫 원정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