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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알렉시스

알렉시스가 말하는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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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는 아스널과의 경기 준비를 하며 동기 부여가 된다고 언급했다.

알렉시스는  FA컵 토트넘과의 준결승 승리동안 14번 출전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알렉시스는 1월 이적 이후 맨유에서 성장해나갔으며 그는 클럽에서 여전히 적응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여기는 정말 다릅니다. 맨유는 더 역사깊은 클럽이고 우린 내년에 우승을 노리고 있어요.”


“우린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맨유는 큰 클럽이고 여전히 전 적응 중입니다. 내년에 모든 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승도 말이죠.”

 
무리뉴 감독은 다음 시즌까지 알렉시스의 최고 모습을 보지 못할 거라 언급했다. 강력한 포워드의 지치지 않는 경기력을 웸블리에서 말이다. 그리고 우린 더 나아갈 일을 도모해야한다.

알렉시스는 다음 달 첼시와의 컵 결승을 위한 내셔널 스타디움으로의 복귀가 여지없이 기대된다. 그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8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사실 웸블리에서 매번 득점하는 겁니다! 국가대표 팀에서 몇 번의 트로피를 가져왔어요. 아스널에 있을 때도요. 칠레에서도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이는 제게 많은 걸 의미합니다. 웸블리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곳이에요.”


“우린 결승에 다다르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토요일 경기는 가장 완벽한 경기였습니다. 제가 맨유에 합류하고 나서요. 정말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