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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세 골키퍼 중 넘버 원은 누구?

데 헤아, 반 데 사르, 슈마이헬?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에레라, 브라이언 롭슨, 데이비드 메이가 테이블 풋볼의 최신 에디션에서 누가 맨유의 1번 선수인지에 대해 답했다.

우리의 맨유 전문가 패널들이 에이온 훈련장에서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논의 끝에 각자 답을 내놨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세계 최고의 1번 선수로 그들의 입에서 나오고 모두의 동의를 얻은 이름을 하나로 추리기에는 어려웠다. 

“데 헤아 말고는 다른 이름을 말하기 어렵네요.”
에레라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 데 헤아가 최고에요. 같이 훈련하기에도 최고고요. 정말 재밌기도 해요. 훈련할 때 우리가 득점을 하는걸 원하지 않으면 우리가 득점할 수가 없어요! 그레서 제게는 의심할 여지 없이 그래요. 물론 다른 두 선수도 존경하죠. 놀라운 커리어를 기록하고 있으니까요. 클럽을 위해 놀라운 업적도 세우셨고요.”


“같은 나이에 데 헤아처럼 잘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말씀해주실 수도 있겠네요. 그들은 정말 놀랍지만 아마 데 헤아 나이보단 조금 더 나이가 있으셨겠죠.”


맨유에서 다섯 시즌을 뛴 슈마이헬에 대해 에레라는 나이를 꼽았다. 하지만 그를 꼽는 사람이 있었다. 

“전 슈마이헬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제가 본 중 최고에요. 하지만 솔직히 데 헤아도 있긴 하죠. 근데 그는 아직 27살이고 피크에 가려면 아직 더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데이비드 메이가 언급했다. 

롭슨도 슈마이헬을 꼽았다. 하지만 세 선수 중 선택하는 것이 어렵다는 걸 인정했다. 

“세 명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니, 셋 다 최고의 선수들입니다. 데 헤아가 에레라의 동료라는 걸 알고 있죠. 하지만 제겐 슈마이헬입니다. 존재감도 사이즈도 멋지죠. 골을 막는거 만이 아니라 크로스도 끝내줬어요.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누가 더 낫다고 하면 대답이 잘 되려나요? 메시나 호날두 이중에서 고르라면? 50/50 입니다. 세 골키퍼들을 잘 보고 있고 모두 훌륭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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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가 털어놓는 에피소드
에레라는 데 헤아를 최고로 꼽았다
FA컵 리플레이일까 패널티로 갈까

또 다른 주제 질문이 될 거다. 로빈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수 많은 경기를 하며 최근엔 패널티들이 최고의 옵션일 때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골든 골을 추가 시간에 가는걸 생각합니다. 경기에서 이기고 그건 패널티가 아니죠.”


에레라는 이에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동의합니다. 때로 더 잘하는 상대를 만나고 패널티가 제일이라 생각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경기에 따라 다른거죠. 홈에서 탑 4위 중 하나와 경기하면 원정을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빌 타운과 경기할 때도 홈에서 경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메이는 다른 의견을 내기도 했다.
“패널티 생각에 동의하기도 하는데, 골든 골이 전 더 좋아요. 그냥 기대고 앉아서 패널티만 기다리는 그런거 별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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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롭슨
롭슨은 FA컵 경기를 결정해야 하는 법에 대해 언급했다
원정 그라운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롭슨은 빌라 파크를
“행운의 그라운드”
라고 뽑았고, 메이는 에버튼의 역사적인 구디슨 파크를 꼽았다. 반면 에레라는 이보다 더 작은 그라운드를 꼽았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약간 클래식한 면을 좋아합니다. FA컵 분위기를 좋아하고요. 원정일 땐. 요빌 타운과 캠프리지에서의 경기도 좋았습니다.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스타디움이나 빌딩만이 아니라요. 그라운드를 볼 때 그리고 그 곳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말이죠. 현대식 축구 내에서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대론 스타디움에서 약간의 투어도 있으면 좋죠.좀 더 작은 규모의 그라운드를 좋아합니다. 오래된 학교 축구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하나를 고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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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메이
메이는 구디슨 파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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