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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와 알렉시스

훈련장으로 복귀하는 알렉시스

알렉시스 산체스는 Aon 훈련장으로 복귀하였으며 그의 첫 여름 투어를 즐길거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알렉시스는 국가대표 팀에서 헌신적으로 자신의 임무를 다했고 2010년 이후 친선경기와 국제 토너먼트 경기를 다양하게 임해왔다. 

이번 여름은 알렉시스가 칠레 스쿼드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고, 그 기간동안 긴 휴식을 즐겼다.

수요일, 맨유로 복귀한 후 알렉시스는 프리 시즌 훈련 캠프를 완전하게 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알렉시스
알렉시스가 Aon 훈련장으로 복귀했다.

8번의 여름

2017: 아스널에서 긴 시즌을 보낸 후 알렉시스는 칠레의 컨페더레이션 컵 결승에 몰입했다. 독일과의 경기를 치른 후 다섯 번의 경기에서 활약햇다. 

2016: 알렉시스는 6번의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경기를 미국에서 뛰었고,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치르며 두 번 연속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5: 알렉시스는 칠레의 코파 아메리카에서 승리했다. 현재는 맨유 동료였던 세르지오 로메로와 함께 마지막까지 활약했고, 여섯 번의 토너먼트 경기에 출현했다. 

2014: 2013/14 시즌 말미까지 전혀 휴식이 없었다. 월드컵 16강에 칠레가 진출했기 때문이었다. 알렉시스는 토너먼트에서 네 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2013: 알렉시스는 두 번의 월드컵 예선을 6월에 치렀으며, 파라과이와 볼리비아 경기 승리를 기록했다. 

2012: 알렉시스는 국내 시즌을 마무리 지은 후에도 계속해서 움직였다. 두 번의 중요한 월드컵 예선을 볼리비아와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승리했다. 

2011: 두 번의 국제 친선 경기를 치렀으며,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4-0 승리를 기록했다. 그리고 파라과이와는 0-0 무승부를 거뒀다. 

2010: 알렉시스는 월드컵에서 네 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온두라스, 스위스, 스페인, 브라질과의 경기를 16강에서 치렀다.

코멘트

ManUtd.com의 마크 프로젯

새로운 클럽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알렉시스는 2017/18 시즌 마지막엔 지쳤을 것이다. 그의 첫 여름 시즌을 앞두고 완벽한 시간을 갖도록 한 것이었다. 2013년 프리 시즌 훈련 캠프가 마지막이었던 그는 당시 FC 바르셀로나였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 여름 알렉시스가 최고의 기량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언급했다. 1월은 시즌 중반이었기 때문에 말이다. 

우리의 많은 포워드들이 길어진 휴일을 즐길 준비를 했으며, 알렉시스는 투어를 앞두고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자신감일 것이다. 그는 클럽에서 중요한 시즌을 앞두고 확실히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