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코파 아메리카 득점

코파 아메리카에서 알렉시스가 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는 칠레에 속해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득점을 기록하여 승리로 이끌었다.

알렉시스는 발목 부상을 이기고 51분 득점을 기록하며 지난 밤 살바도르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경기에 2-1의 스코어로 승리를 이끌었다. 

호세의 득점이 8분만에 있었고, 발렌시아의 패널티로 에콰도르가 1점을 득점하며 동점인 상황이었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이후 알렉시스는 곧이어 하프 타임 이후에 적응했으며, 첫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에콰도르는 두 번째 득점을 노렸지만, 아쉽게 성사되지 못했다. 이전 맨유의 스타 선수였던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경기 스쿼드에 있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칠레는 월요일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알렉시스의 부상에 관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알렉시스는 하프 타임에 치료가 필요했음을 밝혔다. 그의 발목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밴드를 두르고 나갔습니다. 진통제도 먹었고요. 그리고 다시 나갔습니다. 뛰는데 좀 아팠지만, 심각한 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은 5월에 부상을 입었던 부위와 동일한 발목이 아니라고 전했다. “의사에게 잠깐 진료를 받았고, 계속 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얼음을 많이 두긴 했지만요. 후반전에 더 노력했을 겁니다.”

알렉시스는 우루과이와의 경기도 깔끔하게 치르길 기대하며, 세 번째 경기에서도 득점을 바라고 있다. 지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던 알렉시스였기 때분이다.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선 또 다른 이유로 주목을 받았다. 126번째 경기였고, 이는 그가 남아메리카 선수로서 국가대표 출전을 가장 많이 한 10명의 선수에 든다는 의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