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와 안데르 에레라

에레라와 마타의 특별한 방문

에레라와 마타가 병원의 축구 세션에 합류하며 어린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회색 빛의 비 내리는 맨체스터의 어느 날, 후안 마타와 에레라가 맨유 기금 스트리트 맨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해당 세션은 위센쇼의 맨체스터 헬스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였으며, 맨유는 축구 테니스를 맡았다.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경기에 함께한 것이었다. 

에레라와 마타는 스트리트 맨유 프로젝트의 경험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작은 그룹으로 움직였다. 또한 그들의 일상에 축구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스트리트 맨유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은 축구의 힘을 활용하여, 어린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축구를 가르쳐줄 수 있었다.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한 이번 세션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행사이다.

축구 세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던 에레라의 말이다. “아주 중요하죠. 축구는 어린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대부분도 축구에서 만났어요. 좋은 사람이 되고,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많은 어린 아이들이 집에 머물러있고, 게임만 하잖아요. 나와서 놀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축구는 제 인생의 클 부분이 되어가고 있어요. 저의 관계들 대부분과 친구들을 만나게 해준 좋은 친구 역시 축구였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놨거든요.”

후안 마타의 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이 다음 세대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축구를 통해서든 아니든, 스트리트 맨유라는 프로젝트를 함께 하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