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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

에레라, 차분히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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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는 맨유가 FA컵 준결승 승리에 휘둘리지 말고 차분하고 적절하게 결승까지 준비해야한다 전했다.

에레라는 토요일 웸블리와의 경기 후반전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20번째 결승에 진출하도록 도왔다. 

알리가 일찍이 득점했지만 알렉시스의 동점 골이 있었고 에레라가 웸블리로가는 열차를 예약했다. 5월 19일 첼시나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에레라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아직 아무것도 이뤄진건 없습니다. 차분히 마지막까지 적절한 준비를 해야죠. 결승이 남았고 결승은 항상 특별한 경기니까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 차분히 준비해야합니다. 하지만 이제 아스널에도 집중해야 하고요. 2위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프리미어리그도.”


에레라는 62분 알렉시스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고 이번 경기에서 맨유는 4-3-3 포메이션으로 더 수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팀 내 균형을 유지해야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떨 땐 마티치와 함께요. 그리고 우린 포그바가 있습니다. 모든 걸 다 만들어내는 선수죠.”


“조금은 그에게 자유를 주기도 해야합니다. 마티치 옆에서 저는 더 있어야 하고요. 이런 포지션에 있다보면 득점 해야할 때도 있는데 제가 해냈어요.”
“토트넘은 매우 재능있는 팀이고 공격면에서 선수가 많습니다. 상대 팀 감독님도 훌륭하시고요. 그래서 쉽지 않은 경기였습니다. 때론 싸우기도 하면서 함께 수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