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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토트넘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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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토트넘과의 경기 이후 마땅히 FA컵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맨유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2-1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알렉시스와 에레라의 득점이 있었기에 20번째 결승으로 올라갈 수 있었으며 5월 19일 첼시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경기 후 인터뷰를 만나보자...

이길만 했다.
“정말 기쁩니다. 우리가 할만 한 경기였다는 생각입니다. 최고의 팀이었습니다. 볼을 상대가 가지고 있더라도 우린 컨트롤을 쥐고 있었습니다. 1-0인 순간엔 아슬아슬 했죠. 하프타임 이후 목소리를 냈고 조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홈에서 떠나 경기한 것이지만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우리에 대해 너무 많은 비판이..
“우리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비판을 받고있는건 아닌지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2위로 끝날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팀으로 일하려면 우린 클럽을 위해 뭔가를 해내야하죠. 3년 안에 4번째 결승일 겁니다. 그런데도 너무 많은 비판이 있지 않냐는 생각입니다. 이에 대한 최고의 답변은 훈련이고 매주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나쁜 결과와 경기력을 일요일에 보여주었고 전혀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좀 더 끈끈하게 5일동안 모든 것에서 벗어나 오직 경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2위라는 자리로 맨체스터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결승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팀을 강화한 인물은?
“있었죠. 부정적인 순간에 행복은 강해질 수 없는데, 지더라도 가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바판과 압박 속에서 자라난 맨유입니다. 전술적으로도 그렇고 멘탈도요. 선수들이 잘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이번주 두 번의 좋은 경기력이 그래서 있었습니다. 스쿼드 모든 선수들이 두 번의 경기에 임했고 만족스럽게 다시 맨체스터로 돌아가게 되었네요.”
거친 맨탈이 선수들에게 도움돼..
“물론입니다. 빅 클럽에서만 할 수 있는 겁니다. 뛰어난 능력과 함께 멘탈도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 겁니다. 실력이 없으면 이런데 있지도 못하지만 멘탈도 안되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균형을 잘 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