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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

에레라, 맨유를 돌아보다

이번주는 에레라가 올드 트래포드에 온지 4년이 되는 주이다. 스완지와의 2014/15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에레라는 맨유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그날 이후 에레라는 맨유의 일부로 통합적인 역할을 했으며,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로 자라났다.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에레라는 그가 받았던 친절을 돌아보였으며, 앞으로의 일에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맨유에서 경기를 뛰며 매 시즌 클럽에 플레이하고 싶었습니다.”

“무리뉴 감독님이 저와 함께하며 아주 만족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팬들도 그렇고요. 정말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2014년 애슬래틱 빌바오에서 이적해왔으며 에레라는 맨유에 있으면서 정기적으로 뛰었고, 지금까지 160번 이상의 출전을 기록했다. 

맨유의 FA컵, EFL컵, 유로파리그 스쿼드에 이름을 올린 에레라는 2016년과 2017년 승리를 거머쥐는데 한 몫 했으며 그런 큰 상황에서 전혀 이방인이 아닌 에레라였다. 

에레라는 맨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17 시즌에 보여준 경기력으로 에레라는 그 해 맷 버스비 경의 POY를 수상했다. 에레라는 맨유 선수로 지내며 얼마나 좋은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해 깨달았다고 전했다. 

“모든 기억이 놀라웠습니다. 클럽에서 승리하며 트로피도 받아봤고, 160경기 이상 플레이를 해왔습니다. 200경기를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클럽과 제 자신을 위해 경기를 계속해서 해나가고 싶습니다.”

데 헤아와 에레라
데 헤아와 에레라
에레라는 2014년 맨유에 온 이후로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네 번째 경기에서 득점했으며 클럽에서 데뷔 시즌을 보낸 후 7번의 득점을 기록했었다. FA컵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도 득점했으며, 지난번 그는 허쉬 파크에서 득점했던 것이 마지막은 아니었다. 

득점을 하며, 에레라는 주요 경기에 참여했다. 2017년, 에레라는 래시포드와 함께 득점장에 나섰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기도 했따. 아약스와의 경기에서도 우아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맨유는 유로파리그에서 같은 시즌 승리했다. 

이전 시즌, 에레라는 요빌로 돌아갔고 토트넘과의 준결승 전에서는 득점했다. 에레라는 이후 더비전에서 득점을 계속해서 기록했으며, 포그바에 어시스트를 해주기도 했다.
에레라는 굳건히 정착했고 맨유의 신뢰를 받으며 인상적인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었다. 

“클럽이 제게 해준 것은 완벽합니다. 팬들의 사랑도 이보다 더 클 수 없고요. 제 가족도 맨체스터에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더 최선을 다할 겁니다. 클럽에서 계속해서 뛰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