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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페레이라

안드레아스: 맨유의 실력 보여줬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맨유의 실력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전했으며 화요일 유벤투스와의 챔스리그 경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토요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달 초 뉴캐슬과의 경기에선 3-2 승리 이후의 경기였다.

로스 바클리의 추가 시간 동점 골이 맨유에겐 어려운 순간이었다. 하지만 페레이라는 지난 두 번의 후반전 경기력에 감동 받았다고 전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여전히 믿음을 보여준 경기였고 우린 맨유입니다. 절대 끝나지 않은 경기이고, 항상 유지했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엇고 경기를 변화시켰습니다. 더 많은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기 시작이 어려웠습니다. 감독님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갖고 임하라고 전했고, 계속해서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후반전에 두 번의 득점을 잘해냈고, 마지막에 운이 안 좋았죠. 두 번째 득점을 먹히고 말았거든요. 정말 잘했어요.”

“화요일에 자신감을 많이 보여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무리뉴 감독님도 우리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셨고요. 다음 경기에서 잘 할거라 기대합니다. 화요일에 더 힘낼 겁니다.”

페레이라는 득점자 마르시알을 칭찬하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정말 훌륭한 선수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그의 역할을 잘 해냈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2-2인 상황에 대해서도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후반전 대체선수로 투입된 페레이라는 더 중요한 시간과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다. 

“감독님께서 제게 믿음을 심어주셨고 경기장에 참여해서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 팀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한 겁니다.”

이제 챔스 리그로 참여하게 되는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동료들을 올드 트래포드에서 화요일 경기에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