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 라치오로 임대

페레이라, 라치오로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2020/21 시즌을 라치오에서 임대 생활한다.

페레이라는 1군 경기에서의 정기적인 출전을 위해 라치오로 한 시즌 동안 임대를 확정했다. 라치오는 챔피언스리그 F조에서 제니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그리고 브뤼헤아 만난다.

페레이라는 지난 목요일 저녁 로마에 도착해 본격적인 라치오 생활을 시작했다. 이르면 주말 인터밀란과의 경기에 출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페레이라는 세리에에서 애슐리 영, 알렉시스 산체스, 로멜루 루카쿠 등 옛 동료들과 조우할 전망이다.

라치오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저녁 6시경 맨체스터에서 출발해 치암피노 공항을 통해 로마에 도착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후 새로운 라치오 선수로 활약할 것이다”
라고 했다.
페레이라는 2011년 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둥지를 옮겨 아카데미에서 자라났다. 3년 후 MK돈스와의 경기를 통해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페레이라는 앞서 라리가의 그라나다, 발렌시아 등에서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맨유에서는 36경기 선발, 39경기 교체 출전을 기록했다. 2018/2019 시즌 최고의 득점인 사우샘프턴전 골을 포함해 4골을 넣었다.
맨유는 올 여름 타히트 총이 브레멘으로, 제임스 가너가 왓포드로, 마테이 코바르가 스윈던으로, 딜런 래빗이 찰턴으로, 조엘 페리이라가 허더스필드로, 알리우 트라오레가 캉으로 임대를 보냈다.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페레이라가 라치오에서 건강히 생활할 수 있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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