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달의 선수상

이달의 선수를 뽑아라!

2020/21시즌의 문을 여는 9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상 후보 세 명의 선수가 확정됐다.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에서 치른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했으나 원정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9골을 넣었고, 단 두 골만 내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말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극적인 3-2 승리를 거둬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거뒀다. 이 승리를 전후로 루턴 타운과 브라이턴을 상대로 각각 거둔 카라바오컵 승리가 있었다. 맨유는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대회에 맞춰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많은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얻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릭 바이, 다비드 데헤아, 브루노 페르난데스, 딘 헨더슨, 네마냐 마티치 등도 9월의 선수상 후보에 들 수 있었으나 최종 후보로 선택 받은 선수는 후안 마타, 마커스 래시포드, 도니 판 더 베이크였다.  

각 선수의 활약상을 읽어보고 누가 9월의 선수상에 적합한지 살펴보세요. 맨유 공식 앱에 접속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공식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후안 마타

스페인 '레전드'에게 특별한 한 달이었다. 판 더 베이크가 수요일에 언급했듯이, 그는 두 차례 선발 출전 경기를 치렀고, 브라이턴에 3-0 승리를 거둔 뒤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앞서 루턴과 경기에도 선제골을 넣었다. 브랜든 윌리암스가 얻은 페널티킥을 차분하게 성공시켰다. 마타는 맨유 소속으로 공식전 200호 출전을 기록했다. 브라이턴전 승리 과정에 스콧 맥토미니의 헤더 득점을 도왔고, 판 더 베이크의 패스를 받아 자신의 맨유 통산 50호골을 넣었다. 32세인 마타의 결정력과 축구 지능, 차분한 공 관리 능력은 주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

지난 시즌을 조용히 끝낸 래시포드는 루턴과 경기에서 멋진 움직임과 슈팅으로 득점했다. 브라이턴 선수들을 여유있게 제친 솔로 플레이를 통해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적 1만호골 주인공이 됐다. 잉글랜드 국가 대표 공격수인 래시포드는 카라바오컵 승리에 다시금 관여하며 중앙 지역에서 활발하게 뛰었다. 
도니 판 더 베이크

네덜란드 출신 영입생 판 더 베이크는 아직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 경기를 하지 못했으나 이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배제하기 어려운 선수가 됐다. 패배한 팰리스전에 교체로 투입되어 정확한 마무리 슈팅으로 데뷔골을 넣은 판 더 베이크는 루턴전 승리에 기여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어진 브라이턴과 리그 경기에는 91분에 투입되어 100분에 나온 결승골을 코너킥으로 유도했다. 브라이턴과 카라바오컵 경기에 선발 출전한 판 더 베이크는 마타와 멋진 호흡으로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전체적으로 눈부셨고, 위협적인 플레이를 했다. 아약스 출신 미드필더에서 성공적인 첫 달이었다.
투표 방법

이달의 선수상 투표는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공식 앱에서 진행됩니다. 

투표는 수상자가 발표되는 토요일 오후 12시에 마감될 예정입니다. 서둘러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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