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

마시알의 소튼전 결장 이유

앙토니 마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우샘프턴의 원정 경기에 질병으로 결장했다.

마시알은 팀과 함께 경기 하루 전 사우샘프턴에 도착했다. 하지만 간밤 질병으로 인해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직전 가진 인터뷰에서
“마시알이 지난 밤 아팠다. 지금 호텔에 홀로 있다”
라며
“그것이 마시알의 결장 이유다”
라고 했다.

에딘손 카바니가 벤치에 앉았는데, 주중 바삭세히르와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가 주중 잘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그린우드 역시 경기를 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어 선발로 내세웠다”
고 했다.
또한 맨유는 맥토미니와 폴 포그바가 뛰지 않는다. 앞서 솔샤르 감독은 출전 여부에 대해 물음표를 찍은 바 있다.

도니 판 더 베이크는 선발로 출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판 더 베이크는 준비가 되었다.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았다. 그가 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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