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튀앙제베

튀앙제베, PSG전 결장

악셀 튀앙제베는 UEFA 챔피언스리그 파리생제르맹전에 출전할 수 없는 징계를 받았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 수비수 튀앙제베는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와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반전에 출전했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부상으로 빠졌다.

튀앙제베는 시즌 5호 출전이었다. 해리 매과이어와 센터백 조합을 이뤘으나 뎀바 바에게 파울을 범해 경고를 받았다.

프랑스 파리생제르맹과 터키 바삭세히르 원정에 이어 세 번째 유럽 대회 경고다.

튀앙제베는 이로 인해 다음 주 수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를 파리생제르맹과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튀앙제베는 2019년 12월 리그앙 우승팀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경기에 나서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를 잘 막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킹 포인트: 센터백 대체 선수

맨유의 관심사는 일요일 세인트 메리 경기장에서 열릴 사우샘프턴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다. 센터백 매과이어의 출전은 확실하지만 파트너는 누가 될까?

린델로프는 국가 대표 경기 휴식기 동안 고생했고, 바삭세히르전에 부상을 입었다. 

튀앙제베가 매과이어와 호흡을 맞출 것이다. 린델로프는 파리생제르맹전을 위해 휴식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선수단 최신 소식을 밝힐 예정이다.
파리 팀 소식

마르코 베라티는 RB 라이프치히를 1-0으로 꺾은 경기에 나서 지난 10월 2일 이후 처음 출전했다.

그의 복귀는 지난 금요일 AS 모나코를 3-2로 꺾은 경기에서 네이마르가 복귀한 것에 이어 팀의 사기를 높여준다.

전 에버턴 공격수 모이세 켄도 지난주 발목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다.
 
독점 분석 : 후방의 힘

튀앙제베는 2019/29시즌 부상 문제에 대해 유나이티드 리뷰와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다.

“부상때문에 실망스런 시즌이었다. 코로나19도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계획만큼 생산적이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 복귀해서 좋다. 파리전에 긍정적인 경기를 했다. 거기서 부터 만들어야 한다. 시즌 내내 한 걸음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다. 더 많이 나와서 큰 역할을 맡고 싶다. 경쟁이 치열하지만 상황은 빠르게 변할 수 있다. 늘 준비하고 상황을 이해하고 읽고, 이용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경기가 훨씬 많아졌다. 내겐 긍정적이다.”
튀앙제베는 힘들었던 재활을 돌아보면서 완전한 체력을 만들어준 맨유 스태프를 칭찬했다.

“재활의 가장 힘든 단계는 목발을 쓰는 것이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간단한 일에도 시간이 걸린다. 언제 끝날까? 언제 움직일 수 있을까? 언제 발에 힘을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로 힘들었다.”


“목발에서 벗어나자 마자 훈련하고 싶었다. 모든 것은 거기서 시작이었다. 피지컬 전문가 존 데빈이 늘 나와 함께 했다. 락다운 기간에는 집에 와서 재활치료 도구를 전해줬다. 일대일 지원을 받아 좋았다.”


“긴밀한 관계가 되고선 축구 외 이야기도 나웠다. 존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고, 그런 사이다.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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