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르시알

마르시알, 토트넘전 MOM 선정

앙토니 마르시알이 토트넘 경기, 맨유의 MOM으로 선정되었다.

앙토니 마르시알이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볼을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21분만의 오프닝 득점이자, 그의 투어 2019 두 번째 득점이기도 하다. 지난 득점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4-0 경기에서 보인 패널티 슈팅이었다. 

마르시알은 초반 골문에는 운이 없었다. 전반전 계속해서 기회를 엿보았고, 결국 토트넘의 수비를 관통하며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마르시알은 공격을 맡았고 메이슨그린우드와 다니엘 제임스가 측면을 맡아 지켰다. 그리고 이후 마커스 래시포드로 대체되었다.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앤디 콜은 이번 경기 MOM으로 마르시알, 앙헬 고메즈, 스콧 맥토미나이 중 마르시알을 꼽았다.

우리의 11번 선수는 45%의 지지를 얻으며 MOM이 되었고, 고메즈는 2위로 31%, 맥토미나이는 3위로 24%의 지지를 얻었다. 

득점과 함께 그는 세 번의 슈팅을 해냈고, 9번의 패스와 19번의 볼 터치를 45분간의 출전에서 보여주었다.

솔샤르 감독은 마르시알의 득점과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몇 번 아쉬운 선간이 있었어요. 왼발 스트라이크 같은 부분이요. 파울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르시알이 훌륭했다고 생각하고, 경기력에 만족합니다.”

동영상
스테이드맨 데이브와 대니 웨버
스테이드맨 데이브와 대니 웨버
우리의 MOM 

다니엘 제임스 – 맨유 2-0 퍼스 글로리
폴 포그바 – 맨유 4-0 리즈
아론 완-비사카 – 맨유 1-0 인터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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