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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발렌시아, 10번의 시즌

발렌시아는 마이클 캐릭 대신 주장 암밴드를 차고 여름을 보냈으며 맨유에서 가장 오랫동안 뛴 선수가 되었다.

이번 시즌은 사실상 발렌시아의 10번째 시즌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린 각 시즌에서 기억에 남는 사진 한 장씩을 선정해주길 요청했다..
2009/10 : 맨유 입단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간절히 원했던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첫 훈련이 펼쳐지던 날 퍼거슨 감독 옆에 있었다.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2010/11 : 부상의 아픔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왼쪽 발목을 다쳤을 당시다. 왼쪽 어깨에 내 딸의 문신이 있다. 그라운드를 내려오며 경기장에 있던 딸을 생각했다"

2011/12 : 수상의 영광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을 2012년에 수상했다. 3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2012/13 : 20번째 리그 우승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시즌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개인적으로는 맨유에서 두 번째 우승이다. 정말 기뻤다"

2013/14 : 눈길을 끄는 플레이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상대의 헤딩에 눈을 맞았지만 계속 경기를 펼쳤다. 한 눈으로만 경기를 소화했어야 했다"

2014/15 : '후안필드'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물리쳤다. 정말 어려운 경기였지만 모두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 당시 경기의 매치볼을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더"

2015/16 : FA컵의 영광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루이스 판 할 감독과 함께 컵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맨유가 오랜 기간 차지하지 못했던 대회다. 크리스탈 팰리스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6/17 : 스톡홀름의 영광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유로파리그 결승전이다.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를 잘 펼쳤고 2-0으로 승리한 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7/18 : 스토크전 로켓포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왼발로 골을 넣었다. 맨유에서 왼발로 골을 넣은 것은 처음이다. 스토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골을 넣어 기뻤다. 좋은 결과였다"

2018/19 : 주장의 품격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맨유의 주장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소화했다. 팀을 이끌 수 있어 너무나 자랑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