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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발렌시아

발렌시아가 말하는 프리시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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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투어 2018을 위해 미국으로 갈 일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미국으로의 프리시즌 투어에는 클럽 아메리카와의 친선 경기(7.20), 산 호세 어스퀘이크와의 경기(7.22), 그리고 AC 밀란과의 후속 경기(7.26), 리버풀(7.28),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십 경기(8.1)가 예정되어 있다.

두 해 연속으로 미국으로의 원정을 떠나게 되는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기회이며, 발렌시아는 지난 여름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여정도 성공적일 거라 전했다. 

“작년엔 정말 멋졌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팀이 아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어요.”

“제가 특별히 기억나는 건 당시 팬 분들의 환대였습니다. 팬 분들께 받았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올해 투어도 기대됩니다. 또 한 번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고 승리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작년 맨유는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미국 각 도시에서 펼쳤으며 로컬 팬들의 멋진 응원도 받았다. 발렌시아는 올해 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전햇다.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미국 어떤 도시에서든 환대를 받았어요. 클럽의 일부가 되어 정말 자부심이 넘쳤고 팬들의 수가 엄청났어요.”

맨유에서 가장 오래 뛰고 있는 발렌시아는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는 만큼 새 시즌 준비를 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수준 높은 팀과의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우리가 여름을 보내는 방식이기도 하죠.”

“체력적으로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투어에서 좋은 폼을 연습하고 시즌 시작을 위해서 말이죠. 체력적으로 잘 준비하고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겁니다.”

맨유의 프리시즌 스케쥴:

7.20
클럽 아메리카, 피닉스

7.22
산 호세 어스퀘이크, 산타 클라라

7.26
AC 밀란, 카슨, 캘리포니아

8.1
레알 마드리드, 마이애미

8.5
바이에른 뮌헨,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