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솔샤르가 말하는 영의 이적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애슐리 영의 인터 밀란 이적을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애슐리 영이 세리에A 우승을 노리는 인터 밀란으로 이적을 승인 받았다.

인터 밀란은 첼시 감독이었던 안토니오 콘테가 지휘 중이며, 지난 여름에 로멜루 루카쿠를 맨유로부터 영입했다. 알렉시스 산체스도 임대 중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애슐리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솔샤르 감독이 설명했다.

“그는 35세가 되고, 2년 계약을 제시 받았다면, 수락하는 건 그의 몫이다. 우리는 그런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는 클럽에 헌신한 선수다. 그는 주장이었고, 리그와 컵에서 우승에 기여했다. 우리는 새로운 선수가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때가 된 것이다. 애슐리도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을 것이고, 지금이 그 때인 것이다.”
MUTV와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우리는 풀백 옵션이 있다. 브랜든 윌리엄스가 발전했고, 아론 완 비사카는 환상적이다.”


“루크 쇼는 잉글랜드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한 명이 될 잠재력을 가졌다. 그리고 디오고 달롯과 팀 포수 멘사도 몸 상태를 갖췄다. 풀백 자원이 많다.”


“애슐리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그는 이제 35세가 되어가고 있다. 그는 맨유를 위해 환상적인 활약을 했다. 그에게 좋은 기회였고, 허라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클럽에 충성심을 가진 선수를 보내며 이적료도 받았다.”


“행운을 빈다. 그게 오랫동안 맨유를 위해 활약했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를 대하는 맨유의 방식이다.”
영은 맨유에서 202경기에 선발로 나섰고, 교체로는 59경기에 나서 19골을 넣었다.

솔샤르 감독은 해리 맥과이어가 주장 완장을 이어 받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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