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맨유 새 주장 선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해리 맥과이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만 26세의 맥과이어는 올 시즌 맨유에서 12차례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찼다. 애슐리 영이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면서 솔샤르 감독은 이제부터 맥과이어가 전임 주장을 맡는다고 말했다.

“해리는 주장 완장을 차왔고, 계속해서 찰 것이다.”
솔샤르 감독이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취재진에게 말했다.
 


다비드 데헤아와 악셀 튀앙제베, 네마냐 마티치와 마르쿠스 래시포드 역시 올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한 바 있다. 제시 린가드는 아스타나 원정에서 유스 선수 중심으로 구성된 선발 명단 속에 주장 완창을 찼다.

맥과이어는 지난 8월에 레스터 시티에서 영입된 선수이지만,  잉글랜드 국가 대표 선수로 올 시즌 맨유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오고서 팀 내에서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놀라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리더십 기술은 인상적이었고, 계속해서 주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의 합류 이후 모두들 그가 리더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팀의 일원이며, 어린 선수들을 이끌 수 있는 선수다.”


“애슐리도 해왔던 일이다. 마르쿠스도 어리지만 할 수 있다. 다비드나 해리도 마차나지다. 이제부터는 해리가 주장 완장을 찰 것이다.”


이룡일에 맥과이어는 안필드 원정에 나서면다. 그는 지난 시즌 레스터 시티 소속으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맥과이어는 2019년 2월 안필드 원정 당시 레스터 시티의 1-1 무승부를 이끈 동점골을 넣었다. 리버풀이 홈에서 마지막으로 승리하지 못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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