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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영, 아직도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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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은 국내 시즌 34번째 경기에 임했다. 그는 클럽에서 7번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아주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애슐리 영은 아스널 전에서 펠라이니의 득점에 크로스로 도움을 주었으며 2011년 그가 클럽에 합류했던 때를 기억나게 할 만큼 주요 영향력을 발휘했다.

7월, 33세의 나이를 맞게되는 그는 여전히 불타오르고 있다. FA컵 결승을 위해 달려가는 그의 열망과 월드컵 영국 스쿼드에서 가능한 한 최고의 위치에 자리하고 싶다는 목표를 들어보았다.

“아직도 여전히 승리를 갈망합니다. 21살일 때의 마음가짐과 같아요.”


“이제 전 33살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나가고 싶고 모든 경기에서 뛰고 싶습니다. 제 다리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걸 알고 있고, 이번 시즌 많은 경기에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이번 시즌 영은 빛을 발했으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시즌에 맨유는 도전할 것이라 전했다. 하지만 애슐리 영은 무리뉴 감독의 지도 하에 다음 8월 의도에 대한 메시지에 기뻐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첼시, 리버풀, 맨시티, 아스널,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지난 2월부터 맨유의 강력함과 건재함은 빛을 발해왔다. 2-1의 승리에서 우리의 라이벌을 쳐냈고 탑 4위 안쪽으로 팀의 순위를 지켜내는데도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챔스리그 축구를 기대할 수도 있게 되었다.

“우린 시즌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이기고 싶습니다. 경기가 앞으로도 있을 거고 승점을 따내야죠. 이제 우린 마지막 순간까지 유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FA컵 결승까지 말이죠. 우린 다음 시즌을 목표로 지금부터 경기력을 가다듬어 가야할 겁니다.”


“다음 시즌을 향해 빌드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즌을 계속 겪어 오기도 했고요. 크리스 마스 즈음에요. 무승부인 상황에서 승점 골을 넣는 상황 말입니다. 시즌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탑 4위 내로 들어왔고 탑 6개 클럽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우린 다른 클럽에서 또한 이겨야 합니다. 지금 한 것보다 더 많이 이겨야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만큼 많은 승점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면 우린 리그에서 좀 다른 시즌을 보냈다고 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린 지금 순간을 유지해야 합니다. 챔스리그 예선의 첫 발을 내딛었다 생각합니다. 2위로 너무 오래 있었죠. 우린 끝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이길 때, 자신감을 얻습니다. 경기도 잘 뛰면 자신감이 더 상승하죠. 하지만 아스널과의 경기에선 우리가 알고 할 수 있는 것만큼 플레이하진 못햇습니다.

힘과 스쿼드에서의 깊이를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우린 다시 한 번 스피릿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경기의 많은 부분에서 스피릿과 캐릭터를 보여주었습니다. 90분동안 말이죠. 그리고 우린 항상 득점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플레이를 잘하든 못하든, 이 클럽은 마지막 위너를 사랑합니다! 금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집중해야죠. 이길 거 같은 이 기분을 유지하며! 🤘🏾👹 pic.twitter.com/BHmYbGPksx

- 애슐리 영 (@youngy18)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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