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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달롯

달롯의 데뷔전 평가

디오고 달롯의 용감한 데뷔 경기였다. 몇 가지 긍정적인 부분이 이번 경기 맨유의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디오고 달롯은 첫 시니어 팀 데뷔 기회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여름 포르투에서 이적했지만 부상과 함께였기 때문이다. 맨유 팬들은 무리뉴 감독이 자신있게 그를 최고의 라이트 백으로 영입해온 만큼 기대도 컸다. 

달롯은 확실히 라이트 백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19세의 선수가 이 상황을 감당하는 일은 놀라운 일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는 이미 엄청난 경기에서 뛴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맨유는 또 다른 레벨에서 경기에 대한 압박을 가했다. 상대 팀과 관계 없이 말이다. 

“지난 시즌 그의 첫 경기는 엄청났습니다. 포르투갈 더비전이었어요. 포르투와 스포르팅과의 경기였습니다. 그리고나서 3일 후 리버풀과의 챔스리그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는 아주 강한 사람입니다. 유스 레벨에서 100번의 경기를 뛰었어요. 그에게 이번 경기는 아주 좋은 기회일 겁니다.”

일찍이 달롯은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었으며 위협적인 포워드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디오고 달롯의 오프닝 20분으로 팬이 되었어요. 와 저 선수 좀 보세요.

— Liam Canning (@LiamPaulCanning) 09.19, 2018

클럽 닥터의 우려도 있었지만 다행이게도 그는 물 외에 다른 메디컬 어탠션은 원하지 않았다.

달롯의 평범한 항해는 아니었으며 맨유의 백 4의 일부로 아살레와 길라움에게 문제를 야기하며 페이스와 파워를 보여주었따. 특히 경기 초반 포그바의 35분 득점 이전에 말이다.

1600여명의 맨유 원정 팬들은 계쏙해서 응원을 보여주었으며 달롯은 위험한 크로스를 전반전에 감항하기도 했다. 상대 팀의 레프트 윙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디오고 달롯
디오고 달롯

달롯에게는 경기 시간이 부족했다. 달롯은 후반전에 혹시라도 대체될 가능성이 있었지만, 90분을 채워서 경기에 임했으며 중요하고 궁극적으로 경기를 안정적인 승리로 이끌었다. 

  달롯, 첫 경기였지만, 인상적이었다.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었다.

  — NOVELLL (@Novel_AVXII) 09.19, 2018

  이미 달롯을 보고 사랑에 빠졌다

  — Kashyap (@AngryYoungMan24) 09.19, 2018

발렌시아는 맨유의 첫 라이트 백이었지만 분명한 건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뛸 수 는 없을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발렌시아를 이번 원정에서 무릎 부상으로 뛰지 못했었다. 

무리뉴 감독은 해당 포지션에 애슐리 영과 마테오 다르미안을 두며 선택권이 있었고, 그들의 경험치 또한 중요했다. 하지만 달롯의 경기력은 해봐야 하는 것이었고 무리뉴 감독의 맨유 선수로 이번 경기에서 뛰엇다는 것에는 놀라울 것이 없었다.

본 기사는 기자 개인의 생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