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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튀앙제브

악셀 튀앙제브, 아스톤 빌라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가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가게 되었다.

악셀 튀앙제브는 지난 시즌 후반부 미드란더스에서 시즌을 보냈지만 부상 이후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 이전 맨유 선수였던 스티브 브루스는 악셀 튀앙제브에 대해 큰 칭찬의 말을 남겼고, 빌라는 5월 풀햄과의 경기에허 패한 이후 더 잘될 것이란 기대를 하는 중이다. 또 한 번의 임대 계약으로 튀앙제브는 빌라로 향하게 되었다. 

클럽의 프리 시즌을 충족하며 튀앙제브는 정기적인 퍼스트 팀 축구를 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임시적인 기반으로 떠나게 되었다.

악셀 튀앙제브
악셀 튀앙제브

악셀 튀앙제브는 투어 2018을 통해 가치 있는 경험을 쌓았고 마지막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에선 79분에 벤치에서 나와 뛰었다. 무리뉴 감독이 칭찬한 그는 인상적인 기회를 맞아 더 안정적으로 임할 것이라 기대된다. 

빌라는 챔피언십 시즌을 헐 시티와의 경기로 시작하며 튀앙제브는 빌라 파크에서의 두 번재 경기인 위건 애슬래틱과의 경기에서부터 선발로 설 가능성이 있다. 

“돌아오게 되어 기쁘네요. 빌라는 큰 클럽이고 다시 한 번 이런 영광스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을 앞두고 복귀하여 완벽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있을 제 방식을 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저를 기대해주시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지난 시즌 목표와 같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 도달하는 거죠. 스쿼드에서 더 가능성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맨유의 모든 이들이 악셀의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나 임대에 임하는 선수는 모두 다섯 명이다. 

조엘 페레이라(비토리아 FC), 딘 헨더슨(쉐필드 유나이티드), 케메론 보스윅-잭슨(스콘쏘프 유나이티드), 매티 윌록 (세인트 미렌)이 이미 임대를 떠났다.

악셀 튀앙제브
악셀 튀앙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