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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레스터 시티 경기 앞둔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은 월드컵 스타들이 금요일 밤 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복귀하여 기용 가능할 것이라 전했다.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가 될 것이며, 월드컵에서 복귀한 맨유 선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새 시즌을 앞두고 훈련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커스 래시포드, 필 존스, 빅토르 린델로프는 모두 지난주 훈련장에 복귀했으며 맨유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인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중요한 순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무리뉴 감독은 애슐리 영, 제시 린가드, 마루앙 펠라이니, 폴 포그바, 마루앙 펠라이니, 로멜루 루카쿠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래시포드는 오늘보다 더 나은 상황일 겁니다.”

“린델로프, 존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선수들도 비슷할 겁니다. 20-25분정도 우릴 도와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어떤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무리뉴 감독은 월요일 훈련을 돌아보며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내일 돌아올 겁니다.”

“그래도 좋은 말을 하고 싶네요. 금요일 경기를 맞이하며 운이 좋지 않았던 거 같은데요, 그래도 일요일 경기에 잘 해낼 겁니다.”

“금요일 경기엔 좋지 않았어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은 충분하지 않아요. 하지만 두고 볼 겁니다.”

안데르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

에레라와 바이는 알리안츠 아레나에 올 것이며, 맨체스터에서 평가를 받을 예쩡이다. 무리뉴 감독은 라인업을 구상중이다.

레스터 시티도 큰 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국팀 듀오 해리 맥과이어와 제이미 바디에 관해서 말이다. 감독은 그들이 경기 선발에는 기용 불가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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