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에릭 바이, 포수-멘사 복귀 준비

에릭 바이와 티모시 포수-멘사가 복귀를 준비한다. 10일(현지시간) 리저브팀 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조율한다.

맨유의 23세 이하 팀은 현지시간 금요일 저녁 뉴캐슬 유나이티드 23세 이하 팀과 맞붙는다. 지난 여름, 무릎 수술 후 기나긴 부상의 터널의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한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바이와 포수-멘사가 리저브팀 경기에 출전한다”
고 했다.

그는
“오랜 기간을 기다리고 훈련한 만큼 경기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했다.
바이는 지난 여름 프리시즌 투어에서 부상을 당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맞붙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당한 부상이다. 앞서 포수 멘사는 2018/2019 시즌 막판 같은 부상을 당했다.

한편 포수-멘사는 2017년 5월 이후 맨유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앞선 두 시즌 동안 임대 생활을 했다. 첫 시즌은 크리스탈 팰리스, 두 번째 시즌은 풀럼이었다. 하지만 풀럼에서는 부상으로 조기 복귀했다.

솔샤르 감독은 둘이 1군 복귀에 앞서 리저브팀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했다. 둘의 복귀는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악셀 튀앙제베와 마르코스 로호가 빠진 상황이기에 더욱 그렇다.

솔샤르 감독은 “실전 소화를 통해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부상에서 돌아와 훈련을 하면 정신적인 부분에서 더욱 강해지는 계기가 필요하다. 경쟁적인 경기를 통해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둘이 얼마나 준비되어있는지 다시 한 번 볼 것이다. 훈련을 열심히 소화했고 집중력 높은 모습을 보여줬다. 새로운 두 명의 선수가 나타나는 효과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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