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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컴백 승리로 보여준 맨유의 믿음

경기를 치를 때마다 맨유 팬들은 많은 감정을 느끼곤 한다. 월요일 3-2 승리를 거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도 차이는 없었다.

롤러 코스터 같은 경험이었다. 하지만 최근 성공에 한 가지 핵심이 있었다. 남은 시즌 우리의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패트릭 반 안홀트는 당시 경기에서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으며 결론적으로 당시 경기는 맨유의 승리로 돌아갔다.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이야가 있어야 한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우린 끌어 올리기도 했고 바꾼건 딱 하나였다. 지난 시즌엔 패배했었다는 것. 이번 상황을 찾으려면 시간이 있었지만 당시 상황은 정말 절박했다. 아마 두 번의 득점을 엎기 위해 공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모든 맨유의 패배의 경우, 반응은 갈렸다. 런더너들의 마음은 희열을 느낀 사람들도 있었을테고, 아쉽기도 했을 것이다. 토요일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통계는 이미 소셜 미디어에서 나왔고 원치 않은 문제의 이야기 거리였다. 토트넘, 뉴캐슬과의 경기 결과가 그것이다. 

몇 가지 통계는 부셔진 것 같아 보이기도 했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에 우승하는 포지션에 한 가지 포인트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실패한 후,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 컴백까지 우린 팰리스를 발견했고 이번 시즌 리그에서 리드를 가져왔다. 폴 아웃은 이미 경기 전 쌓아올렸고 끝을 냈다. 몇몇 사람들이 클럽에서 위기감을 견디지 못하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는 걸 인정한다. 순위표 상 2위에서의 마지막 밤의 끝을 보냈으니 말이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컴백에 실패했다고 보이지 않는다. 그가 감독직을 맡은 이래로. 몇 번의 지난 경기에서만이 아니다. 2016년 말 미들즈브러와의 경기 승리가 인상깊었고 지난 11월 뉴캐슬과의 경기가 인상깊었다.

적당한 맨유 컴백이란 느낌이었다. 절망의 깊이는 기쁨으로 바뀌었다. 스몰링의 헤딩이 중요했고, 루카쿠의 동점골이 충분한 시간에 다가왔다.
팰리스와의 경기는 거의 다 된 것 같았다. 팰리스가 호스트였고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었다. 거의 끝난 경기였다. 이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그랬다. 기회가 마침 왔고 잡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티치가 영웅처럼 나타났고 증거를 잡았다. 

“항상 이길 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지난 날 그랬던 거처럼 그럴 겁니다.”
퍼거슨 경의 지휘 하에 모든 팬들이 그랬던 것처럼. 어떤 상황도 말이 안되지 않았습니다. 2007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우승이 날아갔을까. 문제 없었다. 4-2였다. 웨스트 햄과도 같았다. 라이언 긱스가 플레이했던 경기였다. 

2011/12 시즌 첼시와의 경기에선 3-0이었고 최선을 다했다. 2001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선 전반전에 3-0으로. 후반전에선 어느 것보다도 좋았다. 프리미어리그 축구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할 수 없다.

팀과 팬들 사이의 신뢰가 높아졌다는 느낌이다. 아마 우린 다시 밝혀봐야할 것이다. 맨유의 매직을 말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던 그 맨유를. 일어나지 않을 거 같은 일을 만드는. 더 알아볼수록, 상대가 더 두려워지는 법이다. 
무리뉴 감독은 전략적으로 변화를 주었다. 래시포드를 소개하고 페이스대로 몰아쳤다. 린가드를 더 공격적으로 나갔다. 주요 리스크였고 조심스러운 코치로서 감독도 계속해서 모커리를 만들었다. 

이번 컴백에 대해 무언가 들어올려졌다. 그리고 맨유가 떨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멘탈을 유지한다면 누가 알까. 믿음이 돌아왔고 이번 스피릿을 유지하며 주말까지 가보자. 

이번 기사는 저자 개인의 의견이 담긴 것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견은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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