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카세미루,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토요일 15 10월 2022 16:1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텐 하흐 감독에 대해 카세미루는 '위대한 지도자'라고 했다. 그는 지난 여름 맨유에 입단한 후 새로운 삶을 한껏 즐기고 있다.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거대 클럽에서 활약한 경험이 풍부하다. 하지만 텐 하흐 감독에 대해서는 이미 아약스 감독 시절 부터 잘 알고 있었다. 2019년 3월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4-1 스코어가 나왔을 당시 카세미루는 느꼈다. 그리고 이제 캐링턴 훈련장에서 함께하고 있다.

카세미루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승리를 위한 정신. 순수한 접근과 결정력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이야기했다.
 
카세미루는 텐 하흐 감독의 첫 인상에 대해 "승리에 대한 욕망이 있었다. 거대한 포부가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모든 코칭스태프가 그랬다"며

"언제나 승리를 원하고, 자만하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찾고 변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맨유는 정말 ���단한 감독과 함께한다. 그가 아약스를 이끌 때 부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텐 하흐 감독의 지도력은 빛나고 있다. 최근 10경기 중 8경기에서 승리했다. 지난 9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거둔 아스널전 3-1 승리 이후의 기록이다.

카세미루는 "다양한 선수들이 있다. 다른 선수들이다. 하지만 모두 그의 스타일에 적응하고 있다"라고 했다. 카세미루는 지난 주말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을 도왔다. 득점을 직접 하지 못핸 오모니아와의 경기에서도 카세미루의 활약은 빛났다.

이제 카세미루는 맨유와 함께하는 새로운 축구 인생을 통해 텐 하흐 감독과 성공을 향해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카세미루는 "모든 감독마다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각자의 지도 방식이다"라며

"안첼로티 감독, 지단 감독과 함께했다. 모두 승리를 원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노력과 헌신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승리는 꾸준함을 통해 나온다. 항상 옳은 것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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