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10월 이달의 선수, 주인공은?

목요일 03 11월 2022 12: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2년 10월 최고의 선수, 주인공은 카세미루다.


카세미루는 최근 올드 트라포드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여주고 있다. 동료들과 팬들의 믿음을 한껏 받으며 실력을 뽐내고 있다.

카세미루는 투표에서 디오고 달롯,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커스 래시포드 등과 경합했다. 카세미루는 35퍼센트를 득표했다. 
다양한 팀에서 다섯 차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카세미루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에 입단했다. 

꾸준히 존재감을 늘려 나가던 카세미루는 에버턴전을 통해 첫 선발 출전을 했고, 이후 여섯 경기에서 매 경기 선발 출전했다.

에버턴전에서 호날두의 득점을 도왔으며, 뉴캐슬전에서는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첼시전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카세미루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지만,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최고 수준의 팀들을 상대로 발군의 모습을 보였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카세미루에 대해 지난 웨스트햄전 승리 후 "정말 탄탄한 미드필더다"라며

"점유 안팎의 상황에서 그는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는 선수다. 팀이 더 날카로울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경기를 읽는 능력이 뛰어나며 동료들을 도와 옳은 방향으로 경기가 흘러가도록 돕는다. 상황을 판단하고 패스를 한다. 최고의 선수이며, 그와 함께해 기쁘다"라고 했다. 
카세미루의 수상을 통해 지난 여름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영입한 모든 선수 -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이달의 선수상을 한 차례씩 받게 됐다.

카세미루 이외에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2위로, 4퍼센트 낮은 득ㄹ표를 했다. 또한 마커스 래시포드는 19퍼센트, 디오고 달롯은 15퍼센트를 받았다.

카세미루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참가한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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