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

어웨이 유니폼을 처음 입는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0/21 아디다스 원정 유니폼이 전세계에 일제히 공개됐다. 현지시간으로 일요일 밤 개최되는 경기에서 선수들이 처음 착용하고 그라운드를 밟을 예정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세비야와의 경기를 가진다. 이 경기에서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이 처음 경기에 실착된다. 

해당 경기에서 승리할시 쾰른에서 인터밀란 혹은 샤흐타르 도네크츠와 결승전을 가지게 된다.

맨유는 지난 코펜하겐과의 8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당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해 승리를 확정했다.

앞서 경기들에서 우리 선수들은 새로운 2020/21 아디다스 홈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현재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놓치지 마세요!

다가오는 유로파리그 준결승전은 영국 전역은 물론 한국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MUTV는 쾰른 경기장 현지에서 소식을 전하는데, 영어 음성 해설이 전해질 예정이다.

팀에 대한 응원 뿐만 아니라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까지 만나보자! 
팀의 전신인 뉴튼 히스 시절 색깔은 녹색과 노란색이었다. 새로운 원정 유니폼은 해당 색깔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디다스의 정신인 '경기장에서 길거리까지'를 감안하여 멋지게 디자인되었다.

패턴은 최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카모플라쥬와 핸드 페인팅된 그래픽을 적용했다. 손으로 그려진 물결의 이미지는 맨체스터를 흐르는 세 개의 강을 뜻한다. 어웰, 어크, 메드록등 세 개의 강은 맨체스터의 문양에도 들어간다.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은 아디다스 온라인과 adidas.com/football , 아디다스 스토어 그리고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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