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맨유 입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완지 시티의 다니엘 제임스의 입단을 축하하는 바이다.

제임스는 5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추후 계약 연장은 옵션으로 두었다. 

21세의 웨일즈 국가대표인 그는 2018년 2월 스완지 시티에서 프로 선수 데뷔를 치렀으며, 웨일즈 데뷔는 2018년 11월에 치렀다. 이전에는 유스 레벨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선수이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다니엘은 스킬도 많고, 비전도 있고, 페이스와 좋은 생각을 가진 어린 윙어 선수입니다. 스완지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고, 맨유 선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갖춘 선수입니다.”


“맨유와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고, 기대됩니다. 다니엘을 위한 완벽한 환경일거라 생각합니다.”

다니엘 제임스의 말이다.

“제 인생 최고의 날이고, 정말 기대하던 도전입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고, 맨유는 제가 선수로서 발전할 수 있는 완벽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믿을 수 없이 자랑스러운 순간이고, 저와 제 가족에게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 모습을 보셨다면 정말 좋았을 겁니다. 솔샤르 감독님, 팀 분들과 만나뵈어 시작할 것이 기대됩니다.”

다니엘 제임스의 첫 인터뷰를 앱을 통해 만나보자. 그리고 ManUtd.com에선 만날 수 없는 독점 기사들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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