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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데 헤아,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 선정

다비드 데 헤아가 2017/2018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세계 맨유 팬들이 투표에 참가해 영광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올해 시상식의 가장 빛나는 별은 다비드 데 헤아가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데 헤아는 맨유 역사상 최다 수상자의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최근 다섯 시즌 동안 네 차례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 맨유의 역사를 장식한 선수가 되었다. 앞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세 시즌 연속 수상으로 영광을 누렸다.
 
2011년 아틀래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데헤아는 동료인 에레라와 함께 많은 승리에 기여했다. 올 시즌 역시 데 헤아의 활약은 대단했다.

이미 스물 한 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 중이며, 이는 자신이 맨유에서 세운 기록 중 최다 기록이다. 그리고 아직 세 번의 리그 경기와 FA컵 결승전이 남았다.

데헤아는 첫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해당 상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클린시트를 기록한 골키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는 현재 리그 17경기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맨시티의 에데르손에 비해 두 경기 앞섰다. 
데헤아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였던 동료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세계적인 선방을 선보이는 골키퍼로 우뚝 서게 만든 조력자들이기도 하다. 이제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FA컵 결승전을 향해 달리고 있다.

데 헤아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이끌었다. 한 시즌 내내 데 헤아는 멋진 선방 능력을 선보였다. 

데헤아는 2월 맨유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다. 

2017/18 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그는 PFA 이번 시즌의 팀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PFA 올해의 선수 상에도 후보로 올라있었다.이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선수에게 돌아갔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