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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스 총

총, 올해의 유소년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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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스 총이 지미 머피 올해의 유소년 상을 수상했다. 맨유의 유소년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상이다.

타히스 총은 지난 11월 맨시티와의 U18 경기에서 부상 후 첫 경기를 뛰며 데뷔골까지 기록했다. 무릎 수술에서 회복한 후 건재함을 과시한 것이다. 

총은 UEFA 유스 리그에서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U23에서도 곧장 활약했다. 추가적으로 리저브팀 데뷔였던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보인 멋진 슈팅을 보였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네 차례 뛰었는데 매번 득점을 기록했다.

총은 리 오코너와 제임스 가너와 같은 동료 선수들을 제치고  올해의 유소년 상을 수상했다. 작년엔 앙헬 고메즈가 해당 상을 수상했다.

타히스 총은 토요일 첼시와의 U18 FA컵 결승전에도 출전해 시즌 유종의 미를 노릴 예정이다. 

키어런 맥케나 감독의 말

“총이 상을 받아서 내가 기쁘다. 지난 시즌 부상에서 돌아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이 가진 강인함, 성격 그리고 노력을 보여줬다.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