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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데 헤아, 스페인 월드컵 경기 목표

데 헤아는 월드컵을 앞두고 흥분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여름 스페인 팀의 앞길이 쭉 뻗어나가길 바라고 있다.

데 헤아는 두번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맨유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낸 그였다. 

맷 버스비 경과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첫 맨유 선수가 되어 같은 시즌 세 번이나 되었던 데 헤아는 다음 달 러시아에서의 월드컵에서의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월드컵이 정말 흥분됩니다. 큰 기대를 갖고 있고 희망적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국가대표 팀이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린 훌륭하게 예선 시즌을 보냈씁니다. 이제 최고의 시작을 할 차례입니다. 월드컵 토너먼트 그 자체로 잘하고 있고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스페인 U21의 주장이었던 데 헤아는 시니어팀에서 국가대표로 데뷔한 것이 2014년 월드컵이었다. 브라질 토너먼트에서는 출전하지 않았고, 2010년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그룹 스테이지에서 쇼킹한 마무리를 지었다.

데 헤아는 장기간 키퍼로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스페인의 1번 선수인 이카르 카실라스와 함께 유로 2016에서 4번의 경기에 2번의 클린 시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6강에서 이탈리아와의 경기에 패배하며 아쉽게 제외되었지만 말이다. 

이후 2년 전 프랑스에서의 국가대표 토너먼트 경기에서처럼 데 헤아는 이번 여름 가장 큰 경기에 다시 한 번 나서게 된다. 맨유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준 그는 다시 한 번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으며 세계 최고의 키퍼로 성장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물론 절대적으로 맞아요. 정말 특별하죠. 스페인 국가대표 팀이 월드컵에서 잘하고 있다는 게 말이죠.”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는 길이 너무나 익숙하기도 하지만, 경기에서나 그들 스스로나, 모든 감정들이요. 온 나라가 정말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