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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디저의 월드컵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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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공식 음악 파트너 디저는 월드컵을 맞이해 아티스트를 초대했다. 개인들이 선택하고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한다.

카사비안은 '컴 온 잉글랜드'라는 이름의 밴드 중 한명으로 영국 팀을 위한 그룹 스테이지를 앞두고 있다. 선택한 트랙은 새로운 축구 열기를 위한 채널로 제임스 블레이크와 긱스같은 아티스트들의 히트 송을 포함하고 있다.

자라 라르손은 '고 스웨덴!'을 선택했다. 그녀의 플레이리스트는 로컬 스웨덴 사람들의 영향을 받았으며 토브 로, 아비치, 아이코나 팝을 좋아한다. 한편 콜롬비아는 마이크 바히아를 선택했다.

자라 라르손
자라 라르손이 스웨덴의 플레이리스트를 맡았다.

각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는 자신들의 로컬 장르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선택을 했고 프렌치 랩(니스카), 브라질 펑크(MC 케빈호), 독일 일렉트로닉(폴), 나이지리아 아프로비트(다비도)가 그 예이다.

디저의 'Football Fever' 채널은 팬들을 위한 채널이며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지난 60년동안 플레이되기도 했던 'Top Anthems'를 플레이하기도 했다. 디저의 뮤직 에디터를 통해 특별히 선정된 것이기도 하다.

디저의 글로벌 VP인 술리나 씨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축구는 음악처럼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월드컵은 축구를 한데 모으는 역할을 하고요. 디저는 세계의 음악을 모으는 역할을 하며 이번 여름 경기들에서 이를 보여주는 기회가 있을 겁니다.”

“카사비안, 자라, 니스카, 폴, 다비도처럼 최고 음악가들과 함께하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과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이용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며, 이번 여름 월드컵을 위한 완벽한 사운드트랙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플레이리스트는 2018년 7월 16일까지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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