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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수상

미첼,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수상

데미 미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3에서 케이런 오하라, 이단 해밀턴을 제치고 덴젤 하룬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을 수상했다.

미첼은 리키 감독의 지도 하에 시즌 초반 통합 멤버로 있었으며 레스터 시티와의 오프닝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프리킥 득점을 선사했다.

전반적으로 미첼은 풀 백으로 있으며 네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공격면에서도 활약을 보여줬다. 2016/17 시즌 마지막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선 시니어 팀 데뷔를 치르기도 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는 1월엔 임대를 가있기도 했으며 미첼은 재빠르게 틴캐슬에서 자신의 활약상을 굳히기도 했다. 또한 스코티시 컵에서 세인트 존스톤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도 절대적인 슈팅을 보여주며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쉽게도 무릎 부상이 그의 발전을 막아서고 있지만 에딘버러로 돌아와 회복하는 중이다.

골키퍼 오하라와 에너지 넘치는 미드필더인 해밀턴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2018/19 시즌, 더 많은 활약으로 더 큰 영광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
미첼이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첼이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첼의 수상 소감

“어린 시절 이후 (스코틀랜드를 떠나)이곳에서 지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상을 받는 것은 나에게 많은 의미다.”


“임대를 떠나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6개월간 지내며 많이 배웠고, 성인 무대의 축구를 배웠다. 선수로서의 시야도 배웠다. 스태프에 대해서도 배우고 주변 선수들에 대해서도 배웠다”


“솔직히 프리시즌 투어가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다. 당시 흥분되기도 했다. 나에게는 정말 큰 경험이었고, 많이 배웠다. 허츠에서 임대 기간 동안 배우고 또 배우며 생각했다. 한 사람으로 성숙하는 시기였다”